7이 행운을 상징하는 숫자가 된 유래는
종교와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천지를 창조하는 데 7일이 걸렸고,
매년 7년째는 안식년이고, 7년씩 7번이 지난
다음 해는 요벨의 해가 된다고 하네요.
이 외에도 7개의 성경, 7죄악, 7덕목, 7감각,
성모 마리아의 7가지 슬픔, 불교의 7가지 덕목이 있다고 해요.
에녹은 아담의 7대 손이고, 예수는 아담의 77대 손이며
예수는 십자가에 7시간 동안 매달려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일주일은 7일로 되어 있지요.
럭키7이 여기서 유래가 되었는지는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서양에서는 7의 숫자를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믿는 것 같아요.
그래서 럭키 7이라는 용어도 나온 것 같습니다.
오늘은 럭키 7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미국의 어떤 남자가 아침에 눈을 뜨고 시계를 보니
7시 7분이었습니다.
달력을 보니 7월 7일이 아니겠어요?
뭔가 행운이 올 것 같다는 예감이 들어
저금통을 깨어 보니 놀랍게도
777달러가 들어있지 않겠어요?
이 남자는 이 돈을 가지고 경마장으로 갔답니다.
경마에 출전할 말 또한 일곱 마리가 있었답니다.
볼 것도 없이 7번 말에 777달러를 몽땅 걸고는
잔뜩 기대에 부풀어 손에 땀을 쥐고 경마를 지켜보는데
과연 그 결과는 어땠을까요?
*
*
*
*
*
*
*
*
*
*
*
*
*
*
7번 말이 7등을 하였답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사즐모 - 댄스스포츠ㆍ사교댄스ㆍ리듬댄스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