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도 그대와 똑같은 사람은 존재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대와 똑같은 사람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그대는 독창적이고 비교불가능한 존재이다. 이러한 사실을 수용하고 사랑하고 축하하라. 그 축하를 통해서 그대는 타인의 독창성, 타인의 비교불가능한 미덕을 보기 시작할 것이다. 자기 자신, 상대방, 세상을 깊게 수용할 때에만 진정한 사랑이 가능하다. 수용은 사랑이 성장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 오쇼의 <나는 누구인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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