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부터, ‘각성’을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로 여겨보라. 실제로 그것이야말로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이다. 각성이 없다면, 그대는 매일 죽어가는 것에 불과하다. 각성이 있다면, 그대는 난생처음으로 삶을 살아가기 시작하고, 그때 삶은 점점 더 커지고 광활해진다.
어느 날, 그것은 아주 풍성해져서 그대만 생생하게 살아있는 게 아니라 그대에게 다가오는 모든 사람도 생생하게 살아나게 된다. 그대는 다른 사람에게도 마법 같은 영향을 미치게 되고, 그대는 생명, 사랑, 빛으로 넘쳐흐르기 시작한다. 그것이 바로 붓다, 그리스도, 현자의 상태이다.
- 오쇼의 <저녁에 오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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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문사사리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