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조현(王祖賢)의 옛 애인으로 유명한 가수 치친(齊秦)이 왕조현과 있었던 일을 책으로 써서 출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치친은 12월 30일 상하이(上海)에서 콘서트를 가질 계획인데, 그는 상하이가 자신의 고향처럼 느껴진다면서 매번 상하이에 머물 때면 호텔에 있거나 아니면 형과 형수가 경영하는 식당에서 주방장 일을 돕는다고 전했다.
그는 "상하이에서 집을 알아볼 생각이다. 음악을 하려면 사람이 없는 조용한 교외가 좋을 것 같다. 앞으로 재능있는 음악인을 발굴하고 싶다"고 말하면서 "왕조현과의 사소한 추억들을 책으로 만들어 출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출처: 2003년 11월 4일 다양넷(大洋網)
치친은 12월 30일 상하이(上海)에서 콘서트를 가질 계획인데, 그는 상하이가 자신의 고향처럼 느껴진다면서 매번 상하이에 머물 때면 호텔에 있거나 아니면 형과 형수가 경영하는 식당에서 주방장 일을 돕는다고 전했다.
그는 "상하이에서 집을 알아볼 생각이다. 음악을 하려면 사람이 없는 조용한 교외가 좋을 것 같다. 앞으로 재능있는 음악인을 발굴하고 싶다"고 말하면서 "왕조현과의 사소한 추억들을 책으로 만들어 출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출처: 2003년 11월 4일 다양넷(大洋網)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