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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화 시 9 편 / 정형택

작성자느티나무| 작성시간13.08.24| 조회수3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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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느티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24 사랑 그리고 기다림지나버린 세월들 속에못박혓던 자리처럼 아물지 않는 상처를 조용히 찿아와 만져 주시던 주님당신은 진정한 사랑 이심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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