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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rvana is...

[정보]너바나 음악 뜻 알아가기(-Bleach-)

작성자peterjohn|작성시간03.11.18|조회수372 목록 댓글 0
1. Bleach -

Jack Endino에 의해 제작된 앨범, 주를 달아놓은 곡 빼고는 Chad Channing이 드럼



Blew (2:53)

- 이 곡은 함정수사라는 주제를 시사한다.

이 곡에서 커트는 한 음 내려서 D로 튜닝하려 했는데 녹음하기 전에 밴드는 이미

튜닝이 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그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한키(Key) 더

내렸던 것이다. 이것이 이 트랙의 독특한 헤비 사운드를 설명해 준다. 기운 없고

찌그러진 기타 사운드는 술에 취해 비틀거리면 걷는 듯한 리듬으로

색다른 긴장을 만들어 낸다.



Floyd the Barber (2:15)

- 타락해가는 작은 마을에 관한 노래로, 제목은 'the Andy Griffith show

의 캐릭터에서 따왔다. 모든 사람들은 대량살인자로 밝혀진다. 이 곡은

또한 프로이드적 거세공포에 대해서도 보여주고 있다.

이 곡은 멜빈즈의 드러머 데일 크로버(Dale Crover)와 만든 데모 테입에서 발췌된

멜빈즈 스타일의 넘버이다. 물론 이발사 플로이드는 60 연대 초기의 시트콤

"The Andy Griffith Show"의 캐릭터이고 이것이 폐소 공포적인 주제라는 것을 알아

채기에 어렵지 않다. "그것은 악화돼 가는 작은 마을일뿐이다. 모든 사람들은 집단

살인자로 변하고 모두 한패가 된다"라고 커트는 말한다.

드럼 : Dale Crover



About A Girl (2:46)

- 이 곡은 Kurt의 여자친구 Tracy를 위해 쓴 곡인데, 그녀는 커트에게 직

업을 얻지 않으면 차버리겠다고 위협했었다.

이 곡은 커트가 원했던 팝적인 방향을 드러내는 곡이었고 이것은 이 음반의 예외였

을 뿐 아니라 섭 팝(Sub Pop) 전체에서 정말로 예외적인 것이었다. 섭 팝 밴드의 그

누구도 그렇게 태연히 멜로디컬한 비틀즈식으로 작곡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School (2:40)

- 밀접한 Seattle Scene(眞:...? 밴드?)에 대한 곡. 이 밴드들은

고등학교 파(클리크) 인 공통점이 있다.

이 곡은 다섯 단어로만 이루어져 있는데 이러한 사실은 커트의 폭넓은 보컬 스타일과

관용어들, 그리고 노래를 구성하는 매력적인 리프들 때문에 거의 주목되지 않는다.

커트는 "나는 가사를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라이브를 하는 동안 잊어버리지 않는

곡을 쓰기로 결심했다."라고 말한다. 커트가 이 곡의 리프를 처음 제안했을 때, 그

리프는 전형적인 섭 팝 그런지 리프와 너무 비슷하게 들려서 그들은 이 곡을 '더

시애틀 신(The Seattle Scene)'이라고 부르려 했었다. 커트는 "우리는 섭 팝에 대해

이 노래를 만들었다. 만일 우리가 사운드가든의 이름으로 작곡했다면, 우리는 이 곡을

'더 시애틀 신'이라 불렀을 것이다"라고 말한다.



Love Buzz (3:33)

- 독일 그룹 Shocking Blue 의 곡 커버

이 곡은 팬들과 커트가 모두 좋아하는 것으로, 밴드의 베스트 라이브송이 되었다.

밴드는 데모 테잎에서 발췌한 곡을 재녹음하는 대신 새로운 트랙을 녹음하는 것을

원했다. 커트는 그가 좋아했던 이라는 곡의 편곡을 포기했다. 그가

를 작곡하지는 않았지만, 이 곡은 커트가 원했던 방향에

완벽하게 부합했던 것이다.



Paper Cuts (4:04)

- 가사의 일부는 Kurt가 잘 알고있던, 아이들을방에다 가둬놓았던 한 가

족의 실화에 기초하고 있다. 다른 가사는 부모들과 무관심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 곡은 아마도 [Bleach] 앨범중 멜빈스로부터 가장 많은 영향을 받은 듯 보인다.

이 노래의 한 부분은 실제로 아이를 창문이 가려진 방에 가두고 음식을 줄 때나

화장실 대신 사용한 신문지 더미를 치울 때만 문을 열어주는 가족에 관한 이야

기에 기초한 것이다. 커트는 그런 아이들 중 한명을 알고 있었지만 가사의 일부를

고려해 볼 때 웬디(Wendy)로부터 소외 받은 자신을 노래한 명백한

자전적인 면도 있기도 하다.

드럼: Dale Crover



Negative Creep (2:52)

- 한 반사회적 인물의 일인칭 이야기

이 곡은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기름 낀 머리와 검은 티셔츠를 과시하며 메틀 밴드

를 권유하는 비사회적인 사람의 1인칭 이야기이다. 커트는 그 사람이 바로 자기

자신이라고 말한다. "나는 나 자신을 부정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는 것이

그의 단순한 설명이다. 그는 "...Daddy's little girl ain't a girl no more"라는

구절 때문에 시애틀 음반계로부터 공격을 받았는데, 그것이 머드허니(Mudhoney)의

"...Sweet young thing ain't sweet no more"와 위험할 정도로 비슷했기 때문이다.

커트는 그것을 단지 잠재적인 도둑질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Scoff (4:07)

- Kurt의 음악적 영감을 믿지 않았던 사람들을 향한 곡



Swap Meet (3:00)

- 일요일 중고품교환시장 뒷편에서 일어난 남과 여의 전쟁

이 곡은 애버딘에서 직접 만들어진 곡인데, 미국의 가난한 시골 마을의 주차장

등지에서 이루어지는 물물교환에 관한 내용이다. 커트는 이 곡에서 전문적인 물물

교환 상인이 필연적으로 겪게 되는 그들만의 한계상황을 묘사하고 있다.



Mr. Moustache (3:21)

- 정형화된 남성의 사내다운(macho) 이미지에 대해 이야기 하는 곡



Sifting (5:21)

- 목사들과 교사들을 나타내는 권위적 인물들에 도전하는 듯 한 이야기



Big Cheese (3:40)

-이 곡은 Sub Pop의 Jonathan Poneman과 그가 밴드에 가한 압력들에 대해 쓴 것이다.

역시 멜빈스로부터 강한 영향을 받은 곡으로 가사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Jonathan

Poneman(Bruce Pavitt과 함께 섭 팝을 운영하는 인물로 이 앨범의 제작자)이다.

"우리가 녹음하는 것에 그가 너무 비판적이었기 때문에 그 당시 내가 그에게서

느꼈던 모든 압력을 표현했다"라고 커트는 말한다. 하지만 이 곡은 그런 특수한

상황에서 비롯됐지만 결국엔 보편적인 사실로 인식되어지는

커트의 재치있는 가사 처리가 돋보인 곡이기도 하다.



Downer (1:42)

- 정치적 곡을 쓰려는 Kurt의 시도

드럼: Dale Cr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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