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박혜성 - 경아

작성자물망초|작성시간09.01.19|조회수73 목록 댓글 0

 

 

 

 

 

박혜성 - 경아

 

 

메마른 가지에 파아란 새싹이 하얗게 돋아날 때
경아 너와의 처음 만남이였었지
한없는 기쁨이었지

 

하지만 지금은 아름다운 너의 마음만을 남긴채
아무 말도 없이 멀리 먼 곳으로 떠나버린 너

 

나의 눈-에 이슬 맺히고 내 마음 가득히
경아 생각 넘쳐날~때 너를 그린다

경아 나 지금 너의 사진을 보며 생각에 젖는다
경아 오늘도 나는 네가 오기만 손 모아 기다려

 

돌아와 다오 돌아와 다오
기다리는 내게로

 

돌아와 경아 돌아와 경아
기다리는 내게로

 

 

 

하지만 지금은 아름다운 너의 마음만을 남긴채
아무말도 없이 멀리 먼곳으로 떠나버린 너

 

나의 눈에 이슬 맺히고 내 마음 가득히
경아 생각 넘쳐날~때 너를 그린다

 

경아 나 지금 너의 사진을 보며 생각에 젖는다

경아 오늘도 나는 네가 오기만 손 모아 기다려

돌아와 다오 돌아와 다오

기다리는 내게로

 

돌아와 경아 돌아와 경아
기다리는 내게로

 

기다리는 내게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