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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예쁘게 드라이 넣는 비법

작성자데미소다|작성시간02.10.15|조회수96 목록 댓글 0

혼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스타일 확실히 살려주는 ‘드라이어 테크닉’ 의 힘

청순함의 대명사 오드리 헵번 스타일

작은 얼굴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가진 사람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 양 옆과 뒷머리에 볼륨을 주고 앞머리는 정수리 부분부터 한꺼번에 앞쪽으로 쓸어 내리듯 드라이하는 것이 포인트.

따라해 보세요

① 옆머리를 3등분하여 아래쪽부터 드라이한 후 위쪽 머리까지 뿌리부분에 드라이어 바람을 쐬어가며 드라이한다.
② 뒤쪽 머리도 아래쪽부터 드라이한 후 정수리 부분에 볼륨을 준다.
③ 앞머리는 정수리 부분부터 한꺼번에 잡아 이마 한쪽으로 쓸어 내리듯 드라이한다.



최고 유행! 바깥 삐침 레이어드 스타일

단발머리를 레이어드 커트한 경우 안쪽으로 강하게 컬을 넣어 드라이하면 인상이 사나워 보일 수 있다. 짧은 층을 살려 자연스럽게 바깥으로 살짝 삐치는 스타일이 잘 어울린다. 롤 브러시에 머리카락을 바깥으로 감은 다음 드라이어 바람을 쐰 후 손으로 브러시를 가볍게 잡아 확실하게 삐치도록 만든다.

따라해 보세요

① 옆가리마를 탄 후 머리카락을 3등분한 다음 롤 브러시를 사용해 아래쪽부터 드라이한다. 위쪽 머리를 드라이할 때 브러시를 모근 안쪽까지 바짝 대고 위로 끌어 올리듯 드라이하면 볼륨이 한층 살아난다.
② 짧게 층진 부분의 머리를 브러시에 바깥쪽으로 말아 드라이한 다음 브러시를 손으로 살짝 감싸 남은 열기로 스타일을 고정시킨다.
③ 앞머리도 모근 부분에 브러시를 바짝 대고 한쪽 이마로 자연스럽게 흘러 내리도록 드라이한다.


스타일 완성의 일등 공신, 헤어 제품

- 데일리 트리트먼트 볼륨 케어 샴푸
볼류마이징 포뮬라를 함유, 힘없이 가는 머리카락을 건강하고 탄력있게 만들어주는 샴푸. 팬틴.
- 스타일링 스프레이
사용 후 머리카락이 딱딱하게 굳지 않고 촉촉하게 스타일을 고정시켜 주는 스프레이. 르네 휘테르.
- 유니크 스타일 케어 찰랑찰랑 스프레이
모발에 윤기와 촉촉함을 주는 에센스 성분을 함유한 스프레이. 태평양.
- 헤어 티크닝 로션
샴푸 후 적당히 마른 상태의 머리카락에 발라 모발을 굵고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헤어 로션. 키엘.
- 스타일링 왁스
크림 타입의 헤어 왁스로 삐치는 헤어 스타일을 만들 때 적당하다. 태평양.
- 스타일링 젤
우수한 스타일 고정력과 촉촉한 윤기까지 주는 헤어 젤. 르네 휘테르.
- 헤어 티크닝 스프레이
드라이로 만든 컬을 차분하게 정리해 주고 머리카락에 수분도 공급해 주는 스프레이 타입의 헤어 로션. 키엘.


한 가지 더!
드라이어발 살리는 스타일링 도구, 어떤 것이 있을까?

플라스틱+돈모 브러시
빗살이 플라스틱과 돈모로 되어있는 롤 브러시는 컬을 만들 때 사용한다. 두개의 다른 빗살이 머리카락을 힘있게 잡아주므로 다양한 헤어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

돈모 브러시
빗살이 돈모로만 된 브러시는 머리카락에 볼륨을 줄 때 사용한다. 빗살이 촘촘해 머리카락이 빗살 아래쪽에 깊이 들어가기 때문에 다양한 컬을 만들기에는 좋지 않다.

플라스틱 브러시
빗살이 성기면서 넓은 브러시는 스타일을 마무리 짓는 드라이에 사용한다. 헤어 스타일을 완성한 다음 전체적으로 따로 노는 컬을 자연스럽게 정리할 수 있다.

우드 패널 브러시
빗살이 박힌 넓은 판에 공기가 들어있어 탄력이 있는 브러시는 스타일링 전의 기초 드라이 때 엉킨 머릿결 정리나 두피 마사지에 사용하면 된다.

헤어롤
머리를 바깥으로 삐치게 할 때나 가라 앉은 모근의 볼륨을 살리고 싶을 때 머리카락에 헤어롤을 감은 다음 드라이어 바람을 쐬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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