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호빵
쉼터에서 (쫄보라면) 제일가는 아이들...🥲
견사 부족 및 사회성 강화를 위해
두 아이의 합사를 진행, 어느새 2개월 이상 흘렀습니다.
같이 지내면서 둘에게는 긍정적 효과인지,
사람 무서워하는 것도 빠른 속도(특히 써니!)로 좋아지고 있어요
호빵이도 점점 나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최근
제가 둘이 견사 내에서 싸우는걸 몇번 목격했어요
이드러내고, 어깨잡고 싸우는 모습.. ㅠㅠ
(사람이 가까이 가면 바로 숨는 애들이라, 어떤 상황에서인지는 파악하지 못했고, 제가 본 것만 3회 정도 돼요)
그래서 밥풀님께 부탁해 홈캠을 설치, 며칠 지켜봤어요
ㅎㅎㅎ쉬는 모습
해먹을 아주 잘 쓰더라고요?
써니가 망가뜨려서 넣지 말아달라 했는데, 아니였어요
잘 쓰네요!
둘다 바닥에서 쉬는 모습 (feat. 에너자이저호두)
ㅋㅋㅋ둘이 돌아가면서 해먹 써요 ㅎㅎ
하나 더 넣어 줄까요?
둘다 호기심은 왕성해서 지켜보는 시간도 많아요
사람이 싫지만, 그래도 기다리는 거겠죠?
다시 쉬기
편하게 쉬기
누워 자기
밥먹을 때가 가장 싸우는 순간일 것 같아서 지켜보니
각자의 밥을 다 먹은 후(둘다 워낙 식탐이 강하고 빨리 먹는 편..)
남의 그릇을 한번 더 핥긴 하지만,
싸우지는 않더라고요.
며칠 지켜본 홈캠의 결과는,,,
잘 지내는 것 같다...☆
그래도 혹 싸우는 순간을 목격하면 언제든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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