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때문에 닐니리야가 죄인인지는...
마지막에 밝힙니다 ㅋㅋㅋㅋㅋ
썸넬은 정신없는 시루님
일기, 시작해보께요.....
거두절미하고 우리 인절미...
절미절미 우리 절미...
재롱이만큼 점프를 잘뛰는 우리 절미...임뫄....
우왕.. 우리 절미ㅠㅠ 안쓰러워ㅠㅠㅠ 누나네 지베 가까???ㅠㅠㅠㅠ
(근데 절미 남자 맞나요.. 왠지 느낌때무네 남자아이라고 생각하는데...)
예전 대박이 생각나게 하는 쪼끄미 흰둥이...
끄미야ㅜㅜㅜ 우리 끄미도 사람 진짜 좋아해서 더 안쓰럽구ㅠㅠ
그와중에 사랑을 독차지 하고픈 우리 절미 ㅋㅋㅋㅋ
절미가 빠지지 않는 끄미의 사진 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 우리 절미... 진짜 집요하당....
우리 포그니 사진좀 찍을라구 하는데 아주 들이대는군요 ㅋㅋㅋㅋ
우리 그니는 처음엔 엄청 짖더니 이제는 만져달라고 애교..
그니좀 이뻐할라치면 절미가 대신 이쁨받는 이상한 사진......
오늘은 포포님과 둘이서 냥이방 직행..
들어간 직후 참상이 너무 참담해서...
사진도 못찍었구요....
숨숨집 안에 갈기갈기 찢어놓은 휴지는 나를 슬프게 하구...
고구마, 감자, 맛동산 뭐가됐든 다 캐구서
바닥 쓸고 닦고 스팀한번 더 하구 또 닦구..
그리구 왜인지 장난감이 전부 바닥에 한껏 흩어져있어서...
그전처럼 다시 꽂아놓긴 했는데...
혹시 일부러 바닥에 두신거라면..... 죄송해요 ㅋㅋㅋㅋㅋ
어쩔 수 없어요 ㅋㅋㅋㅋㅋ 카페 글은 너무 많이 올라오구
내용은 너무 천차만별이라 다 읽지 못했으니......
암마 포의 방은... 배변패드 난봉으로 인해 정말.... 후.....
그리구 포가 그릇을 품고 누워버리는 바람에...
다른 그릇에 밥을 주었습니다...
포포님과 저는 포의 방에서 할것만 똭 하고 탈출...
엄마 포는 아주 하악 정도가 아니라
사람말을 하던데요.....?
그리구 급히 밥을 먹으러 오라는 몽이맘님의 부름에..
와......오늘 진짜 많이두 오셨죠 ㅋㅋㅋㅋㅋㅋ
어머님과 오신 학생분과 그 외 봉사자님을 위해
제 한몸을 기꺼이 바쳐.. 저는 포토타임의 먹이가 되어서
열심히 아이들의 앞발 공격도 받고..
누룽지의 사랑도 받고..
그리구 문제의 사랑이 이동사건을 잠시 지나서
우리 달뜌....ㅠㅠ 오늘 언니가 꼬옥 안아주구
헬랴님이 약을 발라주었지...
우리 달뜌...ㅠㅠㅠㅠ
얘네가 자꾸 달수를 🐕무시해욥....
그르지마..오구.....
요즘 인기좀 올랐다구 달수한테 그러다가..
우리달수 다 낳으면 그때는 어쩌려규....
니네..그러다....큰일나...임뫄....
하지만 제일 걱정은 우리 봉봉이....
까미보다 더 드센 우리 봉봉이가 밥도 안먹고요...
까미가 쳐다만 봐도 이빨이 오조오억개 나와요....
곤뇽이♡
공룡이지만 공룡이를 귀엽게 부르다보면 나오는 곤뇽이
밥주고 옆집에 가면 볼수있는 곤뇽이
앞발은 봤어도 뒷발은 본적 없는 곤뇽이☆
그리구 토리집에서 곤뇽이 관찰하노라면
뒤에 느껴지는 날카로운 씨.썬
설깈ㅋㅋㅋㅋㅋ
얼기설기 설기좌슥 ㅋㅋㅋㅋ
그리구.... 우리 시루여사...
루이 🐕무시하는 우리 시루여사 ㅋㅋㅋㅋ
사진에서도 보이다시피 아주 정신없고 분주한 시루여사 ㅋㅋㅋ
결국 광각카메라로.....
그와중에도 발이 움직이죠 ㅋㅋㅋㅋㅋㅋ
시루랑 루이도 내일 밥좀 봐주세요...
너무 안먹어요ㅠㅠㅠㅠ
+
닐니리야입니다...
넹...죄인이에요....
사랑이를 병원까지 같이 데리고 가지 못한 죄인.....
닐니리야... 이렇게 빕니다....
여러분 ㅋㅋㅋㅋㅋ 사랑이가 만약 행복이랑 싸우면 크게 다칠까 걱정하셨죠.... 걱정마세요.....(물론 안싸우는게 당연하죠 ㅋㅋㅋ)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고3까지 운동선수를 하고.. 요즘은 생활체육을 하는 닐니리야.....
저 수영도 되게 오래 다니구... 최근에 기구필라도 하거든요....
근데.....
3주 치료진단을 받았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이 발차기 한방에......
사랑이 점프 한방에.....
아, 굉장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쪽 어깨를 못쓰는게 이렇게 불편할 줄이야...
손가락은 멀쩡해요 ㅋㅋㅋㅋㅋㅋ
걱정마세요 ㅋㅋㅋ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미 작성시간 20.01.16 닐니리아님ㅠㅠ일기를 넘 늦게 봣어요ㅠㅠ 애들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해요👍 근데 다치신건지 아프셔서 어떡해요ㅠㅠㅠㅠㅠ 사랑이가 많이 놀랐었나봐요ㅠㅠ 찜질이라도 뜨끈하게 받으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빨리 나으셔야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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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닐니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1.18 맞아요 ㅋㅋ 뜨끈한 찜질을 하래요 ㅋㅋㅋㅋㅋㅋ 사랑이가 너무 놀라서 그게 더 걱정이드라구요... 하기사... 저도 중학교 입학전까지 차타는게 싫어서 학원을 안다녔더랬죠..... 사람도 그럴지언데.. 개라고 오죽할까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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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쫑아 작성시간 20.01.24 사진 생동감 넘쳐서 너무 좋아요 ヽ( ᐛ )ノ ᕕ( ᐛ )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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