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음이가 저희집에 온지 곧 두달이 다되가네요! 처음엔 응아두 지리고 겁이 엄청많은 가나지였지만 지금은 나름 씩씩강쥐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저도 초보 양육자라 걱정이 커 근 한달은 임보자님과 관계자분에게 엄청 많은 질문을 해왔답니다..
너무 감사하고 죄송하고..(´;Д;`)
제 걱정과 무색하게 너무 잘 지내주고 있는 마음이!
카페에도 같이 공유하려고 글씁니다!
간식을 보면서 입맛을 다시는 마음이
팔에 상처가 났어요ㅠㅠ이유는 모르겠지만 산책하다 그런거같아요. 소독하고 연고 발라주니 금방 나았답니다! 지금은 깨끗하게 사라졌어요:)
애견카페를 너무 좋아하는 마음이!! 퍼푸치노도 잘먹어용
With 호두(친구네 가나지랍니다)
친구에게 잡힌 가나지
애카가 너무 재밌어서 기절하신…
요염백숙
차에도 잘있어요!
빨리 들어가서 자자고 눈치도 줍니당…언니 도시락만 싸고ㅠㅠ
그 쿠키 내쿠키야…
자고 일어나서 꼬질… 그만찍어라 언니야
스타필드 간 날! 유모차에도 잘 있어요ㅎㅎ
스타필드 다녀오고 나서 너무 피곤하셨나봐요…
씻고 나오니 자고있어서 이불 덮어드렸답니다 키키
귀여운 가나지ㅜㅜㅜㅜ
핫도그 꼬리🌭
마음이는 무척이나 잘지내고 있답니다!
이제 터치! 하면 손등에 코를 콕!ㅎㅎ 개인기가 하나 생겼어요. 앉아 손은 다음에 도전!
배변도 너무 잘 가리고 똑똑한 마음이입니다. 배고프면 사료 달라구 낑낑 자기표현도 하기 시작했어요.
마음이가 지금처럼 건강하게 잘 지내면 좋겠어요!
마음이의 소식은 인스타에 꾸준히 올리고 있어요.
궁금하신분들은 인스타에도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