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설이언니작성시간20.05.06
나봄이가 되었군요! 너무 산뜻해요ㅎㅎㅎ 정말 나봄이는 어쩜 저렇게.....ㅋㅋㅋㅋㅋㅋ 마치 닐니리야님 집에 오래 머문 것 같아요 하하하 어색함이 1도 없네. 어머님도 좋아하신다니 넘 기쁘고. 방안 탐색하는 나봄이 보니 정말 입양간 게 실감나서 기쁘네요! 오래 기다려오신 닐니리야님, 정말 고맙고 감사해요😂 맘고생많으셨고 앞으로 입양일기 기대할게요❤
답댓글작성자닐니리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5.06
맘고생을 한 기억이 없어요ㅎㅎ 그저 나비님, 레오네님께 너무 죄송하고 감사할쁀이죠ㅠㅠ 어제는 제가 연장근무때문에 늦게 퇴근하고 어머니랑 나봄이랑 둘이 낮시간부터 같이 있었나본데 어머니가 나봄이는 닌자같다며 기척없이 아주 자기할일만 한다며 신기하데여 ㅋㅋㅋㅋㅋㅋㅋㅋ
답댓글작성자닐니리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5.06
제가더 감사한데요...ㅠㅠ아무리 손이 많이 안가도 오랜시간 정말 이렇게 사랑으로 돌봐주는 일은 쉽지 않은일인걸 잘 알거든요ㅠㅠ 다행히 집에는 어느정도 적응을 한것 같은데.. 캔하고 간식만 먹을라고 하고..사료를 어쩌다 한번 먹을라고 하고.... 아직 적응이 덜된걸지두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