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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 봄토바이 나갑니다, 길을비켜주세요!!!!

작성자닐니리야-| 작성시간20.05.05| 조회수247|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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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해맑은맑음 작성시간20.05.05 나봄이!!! 세상에 저도 봉봉이 지금 이름 봄이 아니면 봄봄이라고 부르고 있는데ㅋㅋㅋㅋ

    빨리 인스타에 주접 떨어쥬시라구여!
    맨날맨날 볼거에요!ㅋㅋㅋㅋ
    행복한 나봄하우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닐니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5.05 계정을 도통 두개쓰기 귀찮아서 걍 제꺼에다가....ㅋㅋㅋㅋㅋ 엎어가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봄이 데려가서 봄크러쉬네요 ㅋㅋㅋㅋㅋ 사실.....얘는 행동이 빠르고 예민해서 사진기 들 틈도 없었다는 슬픈 전설이.......
  • 작성자 아네인 작성시간20.05.05 드디어!!!ㅠㅠㅠㅠ넘 감격이예요 나봄이라는 새 이름도 넘 예쁘구요 나봄이 가족분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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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닐니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5.05 앗, 오랫동만 못뵌 아네인님... 어머니도 처음에는 심장이 벌렁거리고 걱정이 많았다는데 생각보다 너무 고요해서 지금은 제발좀 놀라달라고 보채보라며 나봄이를 쫒아다니십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작성자 설이언니 작성시간20.05.06 나봄이가 되었군요! 너무 산뜻해요ㅎㅎㅎ 정말 나봄이는 어쩜 저렇게.....ㅋㅋㅋㅋㅋㅋ 마치 닐니리야님 집에 오래 머문 것 같아요 하하하 어색함이 1도 없네. 어머님도 좋아하신다니 넘 기쁘고. 방안 탐색하는 나봄이 보니 정말 입양간 게 실감나서 기쁘네요! 오래 기다려오신 닐니리야님, 정말 고맙고 감사해요😂 맘고생많으셨고 앞으로 입양일기 기대할게요❤
  • 답댓글 작성자 닐니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5.06 맘고생을 한 기억이 없어요ㅎㅎ 그저 나비님, 레오네님께 너무 죄송하고 감사할쁀이죠ㅠㅠ 어제는 제가 연장근무때문에 늦게 퇴근하고 어머니랑 나봄이랑 둘이 낮시간부터 같이 있었나본데 어머니가 나봄이는 닌자같다며 기척없이 아주 자기할일만 한다며 신기하데여 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할미꽃 작성시간20.05.06 뒤태 몽둥이만 보고선 두더지인줄요~^^,,냥이도 애교쟁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닐니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5.06 그쵸??꼬리에 무늬가 그렇게도 보이네요 ㅎㅎㅎㅎ 애교..도 많지만 어리광이 더 많아요 ㅋㅋㅋㅋㅋ
  • 작성자 레오네 작성시간20.05.06 나봄이 답게 적응 잘 하는 거 같아요 ㅎㅎ 나봄이 이제 영원히 안정적이고 가족 사랑 듬뿍 받으면서 살아 💙

    닐니리야님 나봄이 가족 되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리구 나봄이랑 더 행복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 닐니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5.06 제가더 감사한데요...ㅠㅠ아무리 손이 많이 안가도 오랜시간 정말 이렇게 사랑으로 돌봐주는 일은 쉽지 않은일인걸 잘 알거든요ㅠㅠ 다행히 집에는 어느정도 적응을 한것 같은데.. 캔하고 간식만 먹을라고 하고..사료를 어쩌다 한번 먹을라고 하고.... 아직 적응이 덜된걸지두요 ㅎㅎㅎㅎ
  • 작성자 코코맘 작성시간20.05.06 행복하시겠어요~~~
    이름 넘 이뻐요
    어머님도 좋아하신다니 더 좋구요
    더~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닐니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5.06 사실 저두 어머니때메 좀 걱정했는데 다행히 봄봄거리면서 엄청 좋아해주셔서 저도 좋아요 ㅎㅎㅎㅎㅎ 이름도 예쁘다고 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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