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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입양일지

[입양]200514 액체괴물 구경하고 가셔요🤦‍♀️

작성자닐니리야-|작성시간20.05.15|조회수314 목록 댓글 22



제가 뭐라 그랬습니까...
수시때때로 뻔질나게 올릴거라고 했쟈나여....



넹.... 구래서 오늘도 들고왔답니다 ㅋㅋㅋㅋ



미방은 '누나의 싸지방에서'ㅋㅋㅋㅋ





요즘 진짜 궁금한게 많아요
증말로 고양이가 이런 동물인건가....싶게
말로만 듣던 고양이가 아니라서.....





젤리는 핑쿠는 아니지만 내마음속 하트에 저장💾
보드랍지 않지만 귀여우니까 하뚜하뚜입니다ㅋㅋ








최근에 다리에 깁스를 하신 저희집 김여사님은
덕분에 하루종일 오나봄과 단둘만의 밀애를 즐기신 결과


김여사님 화장실🚽 가자마자 망부석이 되어
제주도 돌하르방처럼 앉아서 꼼짝않고 기다리구요..




자기전에 반깁스라 푸르고 자도 된다며 과감하게 깁스를 푸른 여사님 옆에서 '마자마자'하듯이 동조의 울음소리와 함께 간식도 득템하구요🤦‍♀️





하지만 잘때는 혼자만의 사색을 해야하는 여사님...
덕분에 쫒겨난 봄이는

제방에 화석이 되었어요.. 냥모나이트😴








그리곤 흘러내렸어요....
액괴..





그리고 새벽이 되명 개선장군처럼 일어나 누나에게 놀아달라며 이불속 누나의 다리를 사냥😾
결국 이불은 덮지 않고 자는걸로😹





그리고 놀아주다보니 또 레드썬😴



다리는 왜 들고자......



자는거 시끄럽게 찰칵찰칵 찍었더니 극대노..





먄... 어서 자 ㅋㅋㅋㅋㅋㅋ





요건 다른날인데...
방에 안들어가고 거실에서 티비보니까
와서이럽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자세여?
아라써...들어가자...하며 들어갈 수 밖에 없죠 ㅋㅋㅋㅋㅋ






안들어가몈 제 허벅지 위에 이렇게 맘모스빵이 구워지고 있다구요ㅠㅠㅠㅠㅠ






그리고 또 자요 ㅋㅋㅋㅋㅋㅋ
아니..원래 고양이들 배 까고 잘 안잔다고 분명 들었는데..
봄이는 첫날부터 이랬어서 저 좀 당황스러워요 ㅋㅋㅋㅋ
얜.... 항상 이르케 자거든요...

지금 또 눈을 가리고 자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왜 자꾸 자는거밖에 못찍었냐 뭐라 하신다면
깨있을때 가만히 찍을 수가 없어서라고...핑계를 ㅋㅋㅋㅋ
아니...깨있을때 최대한 에너지를 소비시켜주려고
집사는 요즘 리본체조를 하고있다구요.....ㅠㅠ



진짜루요....

요렇게 나비님이 주신 장난감을 휙휙 해주면
커튼 뒤로 호다다닥 들어가서
장난감을 향해 발만 쏙쏙 뻗어오기두 하구요



와다다닥 달랴나오기도 합니다 ㅋㅋㅋ
근데 이런 상황에서 제가 혼자 사진을 찍기란......🤦‍♀️



액션캠...고프로....짐벌..... 뭐가됐든 있어야 일상을 보여드릴텐데.....




앗, 마지막은 저 일하는 동안의 봄이사진으로
오늘 일기를 마무리 할게요💙

누나가 없어도 침대는 내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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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닐니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5.16 에이... 보지 않아도 이쁜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팔불출 죄송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나비 | 작성시간 20.05.17 ㅋㅋㅋㅋㅋ 늘 뒹굴뒹굴 아니면 사냥놀이하는 나봄이.. 증말 완벽적응이네요! 털도 더 보송보송해진 것 같구ㅠㅠㅠㅠ 넘 이쁘다 나봄이❤️
  • 답댓글 작성자닐니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5.20 앗!! 너무 늦게봤죠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여전히 낚시장난감은 카샤카샤가 최애템이라는 나봄이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재롱가족 | 작성시간 20.05.20 대노하는거 왠지모르게 넘넘 이뻐요 ㅋㅋ
  • 답댓글 작성자닐니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5.20 어제는 새벽내내 샤샤샥 놀이를 하는 바람에...반대로 제가 극대노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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