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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공모전 같은거...

작성자써니♡| 작성시간06.07.04| 조회수63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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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cinekids 작성시간06.07.04 3학년이면 공모전 올인한번 해보심이 좋을듯. 공채 공부는 4학년 넘어서 해도 됨.^^;;;물론 평소에 소양을 많이 갈고 닦는 것은 본인의 몫이겠죠..-_-; 아무것도 안 되어있다면 영상공모전이든 방송국 관련 알바든, 뭔가 특별한 것을 이뤄야할거에요. 그래야 면접때 할 말이 많고 그쪽에서도 물어보실 만한 말이 많겠지요. 참고되셨기를....
  • 작성자 Peter 작성시간06.07.04 지금 vj콘테스트 한다는 광고 나가고 있던데.... 거기 한 번 도전해 보심이... 카메라는 꼭 카메라 맨만 다루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PD도 기본적인 6mm카메라는 다룰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異當 작성시간06.07.04 현직에 있는 사람입니다. 아이템만 좋다면 제가 도움이 되어 드리지요.
  • 작성자 써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7.04 모든 분들 답변 너무 감사드려요~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사람 모이면 그 때부터 본격적으로 하고 싶었는데.... 방송국 알바도 구하기 어렵던데ㅠ 혹시 현직에 계신 분 알바자리도 제가 도움을 청할 수 있나요..?
  • 작성자 midnight radio 작성시간06.07.04 저도 출품 경험은 없고 동아리에서 워크샵 두번 해본 경험밖에 없지만; 친구랑 같이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힘내세요!^^ 입상도 중요하지만 경험해보는 것 자체가 중요할 것 같네요.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ㅋ)
  • 작성자 Peter 작성시간06.07.04 방송 쪽 알바는 힘들 겁니다...있다면 자료 조사 하는 정도.. 촬영이나 편집같은 건 좀 힘들죠...일단 방송 기기들이 고가의 물건이니까 알바생들한테는 힘들죠... 이 쪽 경험을 해보고 싶으면 외주 제작사에 한 번 들어가서 일해보세요....힘들어도 좋은 경험이 될겁니다.
  • 작성자 cinekids 작성시간06.07.05 많은 분 들의 조언이 있으셨군요.^^ 그런데 되도록이면 외주제작사보다는 공모전쪽으로 알아보세요. 공모전 우승하기 힘들겠지만, 조그마한 것들도 많거든요. 입상한다는 목표로 뛰어들면 좋은 결과 있을 것임. 재학생이라면 외주제작사 비추.-_- 어짜피 외주제작사 경력은 공채에선 거의 소용없음. 오히려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음.
  • 작성자 써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7.05 아..그런가요? 그럼 공모전 같이 할 사람부터 구해야겠네요ㅠ 좋은 조언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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