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cinekids작성시간06.07.04
3학년이면 공모전 올인한번 해보심이 좋을듯. 공채 공부는 4학년 넘어서 해도 됨.^^;;;물론 평소에 소양을 많이 갈고 닦는 것은 본인의 몫이겠죠..-_-; 아무것도 안 되어있다면 영상공모전이든 방송국 관련 알바든, 뭔가 특별한 것을 이뤄야할거에요. 그래야 면접때 할 말이 많고 그쪽에서도 물어보실 만한 말이 많겠지요. 참고되셨기를....
작성자Peter작성시간06.07.04
방송 쪽 알바는 힘들 겁니다...있다면 자료 조사 하는 정도.. 촬영이나 편집같은 건 좀 힘들죠...일단 방송 기기들이 고가의 물건이니까 알바생들한테는 힘들죠... 이 쪽 경험을 해보고 싶으면 외주 제작사에 한 번 들어가서 일해보세요....힘들어도 좋은 경험이 될겁니다.
작성자cinekids작성시간06.07.05
많은 분 들의 조언이 있으셨군요.^^ 그런데 되도록이면 외주제작사보다는 공모전쪽으로 알아보세요. 공모전 우승하기 힘들겠지만, 조그마한 것들도 많거든요. 입상한다는 목표로 뛰어들면 좋은 결과 있을 것임. 재학생이라면 외주제작사 비추.-_- 어짜피 외주제작사 경력은 공채에선 거의 소용없음. 오히려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