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괴도작성시간07.01.11
인하대 출신 아나운서는 SBS의 최영주,염용석,최기환 아나운서가 있고 케이블쪽에서도 YTN과 MBN에서 인하대출신 앵커가 활동중이라고 하더군요. 메이저3사는 최근 블라인드면접을 실시하고 있기때문에 어느 대학을 나와도 전혀 불이익을 받지 않습니다만 그대신 한국어와 논작,토익등 필기공부는 해주어야 합니다. 더불어서 아카데미수료는 필수인 것 아시죠!!
작성자Change The World작성시간07.01.12
얼마전 김성주아나운서의 강의를 들었는데 아나운서시험을 수없이 떨어지면서 처음에는 학벌때문이라 생각했지만 몇몇 경험들을 얘기해주시며 결국은 그건 문제가 아니었다고 말씀하셨어요. 당연한 얘기지만 아나운서의 자질을 충분히 갖추는것이 훨씬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방송3사 가능하죠!
작성자Acts 29작성시간07.01.12
한 메이져방송사의 채용관계자분이 그러더군요. '사람들이 믿지는 않지만 블라인드는 확실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뽑아놓고나니 70%가 SKY인걸 어쩌나..' 명문대출신들이 비명문대에 비해 열심히 준비하는 비율 높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