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에헤야~봄이로구나 작성시간07.09.15 음..저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물론 저도 굉장히 한 성질 하는지라 이 글이 굉장히 화가 났지만, 뭔가 조금 객관적으로 생각해봐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아나운서는 외모가 정말 중요한 직업이잖아요? 그런데 글쓰신 분이 안어울리는 머리와 옷을 하고 계시다면 한번 바꿔보시는게 어떨지.. 주변에 옷을 센스있게 잘 입는 친구나 누구 있으면 조언 구하시고 잡지 등도 보시면서 스타일을 한번 바꿔보세요. 보니까 저 머리 빈 소장은 겉모습만 번지르하면 좋은 얘기 할 사람같네요. 온갖 독설 중에도 님 얼굴 못생겼다는 말은 안한 걸 보니 단지 스타일이 조금 빠지시는 것 같구요,,그 부분 고치시면 큰 도움 될 듯 합니다.
-
작성자 *하얀미소* 작성시간07.09.16 '이미지 연구소'라는 이름을 보니 누구인지 알겠습니다. 저도 원장님 만나뵌 적이 있는데 그 분이 이런저런 이유를 대시며 지적하신 옷 입고 전형들 쑥쑥 통과했구요 제가 아는 분들도 마찬가지로 지적 받았는데 시험 잘만 통과하더군요. 저는 시험을 몇 번 치러보니 아나운서 시험에 옷이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자기가 봤을때 이쁜 옷이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스스로 자기 모습이 맘에 들어야 시험장에서도 당당해질 수 있으니까요. 힘내세요. 그 분의 기준이 님의 모든 기준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옷 맞추지 않고 기성복 사입고도 3, 4차 면접 가는 분들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