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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라디오 뉴스하는 아나들 이래서야

작성자호두까기| 작성시간08.04.26| 조회수201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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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ast Punch 작성시간08.04.26 돈 벌면 내고, 안 벌면 안 내고.. 돈 내면 식당에서 시끄럽게 많이 먹어도 되고, 안 내면 후다닥 얼른 먹고 나오면 되고.. 결혼하는 분이 나보다 선배면 안 내도 되고, 후배면 내주면 되고. 무엇보다 진정 필요한건 축하하는 마음이면 되고..
  • 작성자 GoGo~~ 작성시간08.04.26 축하해주고 싶은 마음이 더 중요한거죠....축하해주고 싶은데 돈이 별로 없다면...그래도 성의표시는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학생이라 안내고 그러는 거 좀...거시기하네요...무슨 행사인지 모르지만 어쨌든 축하해주러 가는 거라면 성의표시는 해야겠죠...
  • 작성자 푸른바다78 작성시간08.04.26 학생들 같은경우 얼마씩 겉어서 같이 내곤하던데요. 한 5명이서 5~10만원정도...아는 선배 대학원 다닐때 결혼했었는데 학교 후배들 (같은학교 대학원) 엄청왔다더군요. 심지어 봉투에 누구누구해서 열명정도 이름적고 돈은 10만원도 안된경우가 많았다고...밥값이 1인당 2만3천원 마이너스 결혼이였다더군요. ㅎㅎ
  • 작성자 호두까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4.27 그건 좀 심한듯, ㅋ 아는 선배도 중소 호텔서 결혼식했는데 두당 5만원짜린데.. 동아리 후배들이 잔뜩와서 힘들어했다는 후문 ㅠㅠ
  • 작성자 언젠가는 티벳을.. 작성시간08.04.27 학생은 안 내도 되요.. 돈 많으면 내겠지만...^^;; 그래서 전 학생 때 아예 안 갔다는...ㅋ
  • 작성자 annjwg 작성시간08.05.04 오늘 새벽 1시 라디오뉴스 들으니까.. 뉴스도중에 킬킬 웃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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