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이야기에 연애 얘기가 많네요...
이런 글들을 보고 있노라면,
'연애계' 은퇴(당)한지 어언 2년 반.
누구라도 좋으니 연애란 걸 해보고 싶네요.
길가다가 악수도 하고, 춤도 추고, 만세도 부르고...(실제로 이런걸 하진 않겠죠;)
(BGM: 일드 춤추는 대수사선 주제곡 I Wanna Love Somebody Tonight)
서태지도 은퇴선언한지 몇 년 후에 모두에게 환영받으며 컴백했는데,
저처럼 연애계에서 인지도 없는 사람이 은퇴선언 철회하고 컴백한다고 해서 누가 뭐라그러겠어요?
(BGM: 서태지 8집 MOAI)
다만 뭐라고 그럴 사람도 없듯이, 환영해줄 사람도 없네요ㅋㅋ
아랑에서 그냥 몇마디 떠들다가 공염불이 될 확률이 99%
뒷이야기 구경하다 '아리아리'한 감정이 생겨, 몇 자 적고 갑니다.
아,
어제 KBS라디오 뉴ㅡ스를 들으니,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다운증후군 환자는 암에 걸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스트레스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 보여주는 예가 될 수 있다는군요.
그리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사랑하는 것'이라는 결론을 내리더군요.
여러분 사랑합시다.
(BGM: 비틀즈의 All you need is love)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