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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괜히 지치고 고민도 돼고 그래요.

작성자라벤더♡| 작성시간08.08.14| 조회수140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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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violet-43 작성시간08.08.14 답답합니다. 꿈이 있는데 무얼 고민하십니까? 글을 읽어보니 자신의 장단점을(특히나 단점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으시고, 또 다른 사람들이 열심히 해 나가는 것을 알고 계시면서 이렇게 신세 한탄만 하고 계시니 안타깝습니다. 남들은 열심히 하는데 나는 될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동안에도 그 남들은 정말로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꿈이 확실하다면 일단 도전해 보십시오. 남들이 미쳤다는 소리를 들었을 때까지 해 보셨습니까? 단지 학벌 때문에 꿈을 포기하려 하신다면 그건 글쓰신 분의 진정한 꿈이 아닐 것입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 작성자 contradiction 작성시간08.08.15 정말 라피가 하고 싶으신거에요? 그렇다면 빨리 시작하셔야죠 ~ 제 생각에는 편입하시거나 해야될 것 같은데 ... 그리고 동기들 문제로 자퇴나 편입 생각하시는거라면 그냥 다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지금 준비하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더 빨리 뛰고 있을지 몰라요
  • 작성자 차근차근★ 작성시간08.08.15 저도 전문대 다니다가 편입 했어요 ^^ 당장 힘드시겠지만요 그냥 빨리 졸업을 하시구 동시에 편입준비도 하셨으면 좋겠어요ㅠ 솔직히 휴학을 해도 달라지는게 없거든요 (저 같은 경우지만요ㅠ) 힘내세요 !
  • 작성자 너굴레이션 작성시간08.08.15 얼마전 노인들이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는걸 어디선가 봤는데.. '모험을 좀 더 해볼 걸 그랬다'라는 군요. 언시 준비하는데 그 말이 이상하게 힘이 되었습니다. 라피를 무지 하고 싶은데 안정적인 간호과도 사실 괜찮고.. 누가 님의 인생에 책임을 질 수 없으니 결국 선택은 님의 몫이겠지요. 어떤 쪽이든지 먼 훗날 후회없을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너굴레이션 작성시간08.08.15 아 그리고 꿈이 있다면 막막한 게 뭐가 있습니까. 꿈을 위해 귀화한 올림픽 선수들도 있잖아요. 간절함이 있다면 길은 분명히 있는법. 문제는 그 길에 한 걸음 내딛는 용기가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
  • 작성자 OnlyOne 작성시간08.08.15 고민은 잠깐만 하는게 몸을 위해서나 정신건강을 위해 좋습니다. 커피를 마셨으면 이제 시작해야죠.
  • 답댓글 작성자 김앤장 작성시간08.08.16 빌게이츠의 명언. 후후.
  • 작성자 향긋한카페라떼♡ 작성시간08.08.16 저라면 당장 편입준비하거나 수능준비할거 같네요..아직 어리신데 뭘그리 망설이세요?
  • 작성자 안놓칠테다! 작성시간08.08.18 21살이시라구요? 와~ 젊다!! ㅎㅎ,,, 하고 싶으건거 맞죠? 그런데,,, 혹시 여건은 확실히 받쳐 주나요? 공부환경이라던지,,, 본인의 의지가 확실하신건가요? 제가 알기로는 아랑 카페에 계신 분들의 나이는 보통 20대 후반이 많아요... 왜 그렇겠어요... 다들 내공을 쌓기 위해서 ,,, 열심히 수련중이거든요. 도전하신다면, 편입하시고 학과 선택 잘하셔서 내공을 잘 키우세요! 젊은 나이인 만큼 해외 연수도 생각해보시구요... 라피 하고 싶으시면 도전하세요!
  • 작성자 쇼펜 작성시간08.08.21 21살, 지방 전문대 간호학과. 꿈은 라디오PD, 그냥 포기하는게 나을듯. 선망의 대상과 현실적 직업은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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