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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때까지 한다 VS 올해까지만

작성자욕심과 욕망| 작성시간08.10.25| 조회수2357|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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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琳琳 작성시간08.10.25 저랑 같은 나이시네요..ㅜㅜ 되게 애매한 시기인 것 같아요. 아예 직장경력이 웬만큼 있는 것도 아니고.. 친구들은 이제 슬슬 직장 2,3년차. 그렇다고 대기업쪽으로 눈을 돌려봐도 요샌 서류조차 붙기 힘들다더군요 -_______-; 요래저래 걱정되는 요즘이에용.
  • 답댓글 작성자 마일드초콜릿 작성시간08.10.27 아 정말 제가 쓴글인줄 알았다는 ;; 저역시 재수하고 휴학하고 여차저차해서 지금 스물여섯에 솔직히 이제와서 일반기업쓰려하니 거긴 나이가 더 엄격한거 같고 ㅠㅠ
  • 작성자 narenare 작성시간08.10.25 83이신가요? 82여자, 27살이지만 도전중입니다. 될 때까지 한다..저는 반드시 될 거라고 믿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때론 고민하다 너무 우울해져서 라면2개 케익2개 몽땅 먹고 바로 후회하고, 혼자 '삽질'하다 자괴감에 빠져 인생의 바닥이 왜 이리 깊은 건지 눈물을 흘리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기자가 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 autumnskylove 작성시간08.10.27 와우! 먹성이 대단하시다^^; 저도 먹는 거 좋아라하는데..저렇게 까진 안 먹어봤다는...ㅋ 여튼..왠지 정감넘치는 분일 것 같아용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애교공주 작성시간08.10.28 저두 82 ^^ 이제 이런 글 봐도 가슴 아프지 않음. ㅋㅋ 저두 될 때까지 한다고 도전합니다!!
  • 작성자 오롤로 작성시간08.10.25 제가 쓴 줄 알았어요.. 이 길이 내 길이다, 는 계산기 두드려서 알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믿는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더 힘든 것 같아요. 그래도 저는 다른 눈치 안 보고 제가 사랑하는 꿈의 눈치만 보기로 했어요. 힘! 내십시다~
  • 작성자 꼬마도마뱀 작성시간08.10.25 자신을 믿어주고, 격려해주는게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방송 일을, 자기가 하고 싶다고 해서 한번에 붙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요. 지금 방송일 하시는 분들 모두 님처럼 힘겨운 시기를 겪었을 거예요. 힘내세요^^파이팅!
  • 작성자 이제는KBS다 작성시간08.10.25 저랑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시군요..저도 회사에서 1년 정도 일하다가 올해 그만두고 언시에 올인하고 있었습니다. 필기는 그럭저럭 통과가 되더군요..면접도 나쁘지 않았답니다..최종에서 떨어지니 마음이 무너지더군요..하지만 일단 이런 고민은 KBS 시험이 끝나고 다시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이 길이 내 길이 맞는지 아닌지는 KBS 시험이 끝나고 다시 생각해 보려구요..기운내세요!!
  • 작성자 PD지망 작성시간08.10.25 와 공감되요 ㅠㅠㅠㅠ그래도 힘내용 ,,,,,,,,,,,,!! 무지개원리 읽어보니깐 실패는 있어도 좌절은 없다,. 가슴에 와닿더라고요 ㅠ 합격연령대가 어떻게 되는지 갑자기 궁금해지는군요 ㅠ
  • 작성자 가을바람~ 작성시간08.10.25 저도 한길만 보고 달려오다보니 어느덧 26.... 백수상태에서 공부하려니 많이 버겁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무슨 일이든 시작하면서 경력을 먼저 쌓으려고 합니다. 처음엔 언시가 무슨 벼슬이라도 되는줄 알았으나, 현실은 그렇지 않고 자꾸만 작아지는 느낌에... 궁극적으론 좋아하는 일 하면서 행복하게 살자, 아닙니까? ^^;
  • 작성자 조pd 예~!! 작성시간08.10.26 본인마음가는대로 하는게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파이팅
  • 작성자 에바롱고리아 작성시간08.10.26 작은 방송사라도 하시는건 어떨까요?
  • 작성자 bacas 작성시간08.10.26 다들 한번 모여서 밥이라도 해야겠네요 ㅋㅋ
  • 작성자 @@@@@ 작성시간08.10.27 저도 26살.. 손정은 아나운서도 28살에 MBC에 입사하셨죠? 조금 늦는 것 뿐이라고 우리 생각해요. 모두들 아자!!
  • 작성자 autumnskylove 작성시간08.10.27 정말로 올 해 아니면 안 할 껀가요? 아마...그게 맘대론 안될 겁니다. 그러니까 결론은..정말 해야겠다 싶으면..회사를 뭐 들어가서도 계속 준비하든...계속 해보는 겁니다.
  • 작성자 사임당 작성시간08.10.28 저도 26살이고 올해 코스모스로 졸업했어요 ㅋ 저는 지금 직장다니고 있구요, 하지만 틈틈히 기자준비하려고합니다. 간절함의 차이인거 같아요 ㅎ 뜬구름같은 얘기지만,,꿈이란게 말이죠. 다른 일을 해도 자꾸 생각나더라구요 ㅎㅎ 다시 태어나도 기자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문득하게 됐거든요 그러니 자연이 눈이 신문으로, 아랑카페로.. 마음이 원하니까 포기가 안되요.. 힘냅시다 ^^ 꿈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것만큼 자신에게 당당한 일도 없죠..
  • 작성자 Niki 작성시간08.10.30 힘내세요. 저도 정말 상당히 그런 처지이지만..이 판국에 나태해져서 ㅜㅜ ;;아 손에도 안잡혀요. 하지만 응원은 해드리고 싶어요. 다 힘든것 같아요. 파이팅
  • 작성자 포치,너참맛있더라 작성시간08.11.03 답답하네요. 조금 다른 처지이지만, 비슷한 고민 중인데,, 누가 대신 답해줄 수 있는 문제도 아니고,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네요.. 같이 힘내죠!
  • 작성자 간절함 작성시간08.11.03 오..훈훈하군요 이곳 ㅠㅠ 저도 스물여섯. 전 아직 졸업도 못했습니다. 힘내세요.그대. 그대가 꼭 꿈을 이뤄 좋은 소식으로 글남겨주실날 기대합니다!!!! 꿈과 함께 하고 있잖아요. 꿈을 접고 현실에 타협하지 않으신모습이 진정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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