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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작성자Radioholic| 작성시간10.01.20| 조회수903|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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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invictus 작성시간10.01.20 벌금이 센 아침 신문읽기 스터디를 해보삼.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다면, 콘프로스트를 먹으면 호랑이 기운이 솟아날수도..
  • 답댓글 작성자 공쥬님 작성시간10.01.21 ㅎㅎㅎㅎ 댓글 너무 귀여우세요 =_= ㅎㅎ
  • 답댓글 작성자 invictus 작성시간10.01.21 ㅎㅎㅎㅎ 아이디 너무 귀여우세요 =_= ㅎㅎ
  • 작성자 세계지도의 비밀 작성시간10.01.21 계속 그렇게 살꺼면 모아왔던 월급으로, 국내 여행을..(부석사나.. 서해 쪽에도 좋은 절 많구요.) 어제 들은 이야기론, 동대문 ㄱㅇ 편입 학원이 새벽 5시 30분에 가면, 도서실 이용하려는 사람들로, 지하철 입구까지 줄을 선다더군요;;(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지금 편입 철이 끝나서;;) 암튼, 그런데 가서 자극을;;
  • 작성자 1980 작성시간10.01.21 사람에 따라 규칙적인 게 꼭 효율적인 것 만은 아니더라고요. 괜히 늦잠잤다는 자책감을 키우기보다는 그냥 때에 맞춰 공부나 하세요. 안그러면 굶어 죽어요!!!!!ㅋㅋㅋㅋㅋ
  • 작성자 프라이드그린토마토 작성시간10.01.21 직장생활을 하시다가 갑자기 늘어난 시간 때문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몸이 늘~어져라 휴식을 원하는 것 같네요. 일단 뭔가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가득차면(몸은 따라가지도 못하는 상황인데) 스트레스만 쌓이고 공부는 점점 더 하기가 싫어집니다. 저도 윗분 말씀처럼 여행을 다녀오시는 걸 추천해요. 저도 직장생활 끝내고 모아둔 돈으로 가족여행도 다녀오고, 라식수술도 하고 목돈 팡팡 썼습니다만(그바람에 지금 요모양 요꼴이지만..) 그래도 돈 여유 있을 때 더 많이 다녀볼걸..조금 후회돼요. 이분야 공부가.. 아시다시피 매일 책상머리에 앉아있다고 되는 것도 아니니, 아직 몸과 마음이 동떨어진 생활을 하고 있을때 훌쩍 여행을!!
  • 작성자 라디오니스트 작성시간10.01.21 나태함. 그 순간은 달콤하나 결과는 비참하다.
  • 답댓글 작성자 레아 실바 작성시간10.01.22 님!...감사합니다.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ㅠㅠ...
  • 작성자 Northern B 작성시간10.01.23 지나가는 사람들마저 벌벌 떨게하는 댓글들인데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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