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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들어와-서울전자음악단

작성자월영| 작성시간05.02.11| 조회수44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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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곤양 작성시간05.02.11 헛. 제 싸이 배경음악도 이건데... 저도 들은 지 오래되진 않았는데 '내가 원하는 건', '나와 함께 있어줘', 'drive'가 가장 끌리더군요. 음...또 이 밴드를 좋아하신다면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달빛요정역전마루홈런도 추천합니다. 각각 색이 조금 다르긴 하지만...개인적으로 최근에 자주 듣는 밴드들입니다^^;
  • 작성자 파란 채소 작성시간05.02.11 함 찾아서 봐야겠네요...^-^ 저도 달빛요정 좋아요~~
  • 작성자 월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2.11 달빛홈런의 스끼다시내인생은..제가 아는 선배홈피의 주제곡이었죠..이다도시 시끄러워..이 부분에서 이유를 모르는 카타르시스가..^^언젠가 마을버스가 아니라 페라리처럼 달릴 날이 오겠죠..^^ 오늘 신문을 찾아보니 서전단 멤버가 신중현씨 아들이라더군요..역시 깊은 내공이 느껴지더니만.^^
  • 작성자 shoegazing 작성시간05.02.12 몽롱하다기보다 촌스럽단 생각을 했었는데 보컬..노래방 노래처럼..아..그러니까 복고적이고 덤덤하고 솔직한 목소리였다구요 ^^; 전 drive 좋던데요.. 첨엔 좀 촌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무척 좋아하는 밴드가 있는데 Yo la tengo..추천! 서울전자음악단도 좀 비슷하게 다가왔거든요
  • 작성자 shoegazing 작성시간05.02.12 힘을 뺀 몽롱한 보컬을 원하신다면..혹시 섬세하고 조금은 가라앉았으나 그 안에서 시원한 느낌을 주는 음악을 찾으신다면..shoegazing쪽을 들어보시는건 어떠하실지..서전단하고는 좀 다르지만..좀 수줍어하면서도 솔직한 느낌을 주는 건 비슷해요. 너무 음울하지 않은 곡들로 들어보심 좋을텐데..^^;;
  • 작성자 lovelytj 작성시간05.02.14 넬, 슬로우준, 못.....요즘 듣고 있는 음악들이라죠. 특히, 넬(특히 1집)은 후벼파네요..아주..ㅎㅎㅎ 이런 음반들도 일상을 견뎌내고 지탱해주는 힘입니다. 이런 음악들도 한번 들어보세요^_^
  • 작성자 회흐 작성시간05.02.15 신중현의 아들이 이끌고 있는 밴드로 알고 있는데요. 지난 번에도 한 번 앨범을 냈는데..홍보부족으로 묻혀진 아까운 팀이라고..이번에는 라디오 쪽에서 많이 밀어주려는지 자주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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