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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외딴 곳..템플스테이 후기

작성자월영| 작성시간11.08.14| 조회수1608|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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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Ange gardien 작성시간11.08.15 월영님의 글은 항상 좋은것 같습니다. 댓글까지도요ㅎ 청량산은 참으로 아름답지요. 도립공원이던가요.. 어릴때 지나가면서 봤던 기억이 있네요. 글 중에 "속세의 아귀다툼에서도 악귀가 되지 말자고 다짐 했다."라는 말이 참 와닿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월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17 산세가 조금 더 컸다면 능히 국립공원을 해도 되었겠더라구요. 높지 않으면서도 높은 느낌..암봉들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악귀가 되지 말자고 다짐은 하는데..쉽지 않은 일이니 문제인듯 함다.
  • 작성자 1980 작성시간11.08.15 지난주 당직으로 계획 됐던 템플 스테이를 가지 못했는데, 때마침 '후기'가 뜨네요.
    대신 2년 반 동안 청소 없이 묵었던 방들을 1박2일 꼬박 정리했습니다. 이 역시 '수양'이라 생각하며.. 잘 청소된 집에서 올 여름 처음으로 에어컨을 틀고 와인 한 잔 마셨습니다. '수양하는 파계승'이라 생각하며.. 좋습디다.
    그나저나 Ange gardien 님의 '항상 좋다.. 댓글까지도..'란 말이 사뭇 부담 되네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Ange gardien 작성시간11.08.15 우연인지, 제가 감명깊게 봤던 글 몇개와 댓글이 참 좋았었다는.. ㅎ뭐 .. 팬이라고 하면될까요;;ㅋㅋㅋㅋㅋ
    아, 1980님의 글도 재미있게 보고있었습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 1980 작성시간11.08.16 픕, 네. 저도 월영 님 글 항상 재미나게 읽고 있다는~ (팬클럽 결성!?ㅋ)
  • 답댓글 작성자 월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17 청량산...좋음...뭐 원효처럼 해골바가지를 보고도 깨달음을 얻을 수 있으니 묵었던 방에서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슴다만.ㅋ
  • 작성자 우화등선 작성시간11.08.15 청량산 청량사 좋지요. 백김치가 정말 맛있는데... 근처의 축서사도 추천합니다.(여기는 두부조림이 좋아요 ㅋ)
  • 답댓글 작성자 월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17 축서사..안동 가는 길에 표지판을 본 것도 같습니다...백김치는 못 먹어봤지만 전반적으로 음식이 담백하니 깔끔했습니다. 담에는 축서사도 가봐야겠네요.
  • 작성자 이게뭐지싶은.. 작성시간11.08.15 월영님 은혜로운 글 잘 읽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월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17 은혜로운 답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김대표 작성시간11.08.17 저도 스케쥴 없는 템플스테이를 찾고있었는데.. 정보 나눔 감사합니다. 당장 가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월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17 유리보전 앞 5층 석탑에서 누워 보는 밤하늘은 정말 원츄임다!
  • 작성자 사막의달 작성시간11.08.17 마음이 따뜻해지고 편안해집니다...월영님 글들이^^어제 오늘 마음에 많이 와닿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월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17 미흡한 글에 좋은 말씀 감사함다.
  • 작성자 초능력자 작성시간11.08.17 템플스테이 가을에는 꼭 가고파요! 동서울 터미널에서 풍기 거치는 울진행 버스 타면 엄청 멀미 나는데(꼬불꼬불)ㅎㅁㅎ, 경치는 참 좋지요. 저는 울진 사람이라 '봉화'가 더 익숙해요. ㅎㅎ 글에서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
  • 답댓글 작성자 월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17 윗 글을 보니 고향이 후포였더군요. 청량사 템플스테이 마치고.월송정 바닷가랑 후포항가서 서너시간 휘적휘적하다 백암온천가서 씻고 쉬다가 구주령 정상에서 은하수랑.. 일출봤죠. 축복받은 고향이심다. 여차하면 울릉도도 갈 수 있고..고래불 해수욕장은 정말 광할했던 기억이...설 촌놈이라 부럽단 말씀밖에..
  • 답댓글 작성자 초능력자 작성시간11.08.17 네^^ 백암온천도 오셨군요. 후포항에서 우리집까지 걸어서 5분이예요ㅎㅎ 대게 잡힐 때 또 놀러오세요. ^ ^ 제가 무한리필 해드려요ㅋㅋ
  • 작성자 얼라리여? 작성시간11.08.18 템플스테이를 생각했지만 '기도원을 가지'라고 말씀하실 그/분/ 때문에 그냥 고이 접고 '수양하는 파계승' 놀이를 하고 있는 1인 추가요. 이렇게 나약하고 눈치보는 습성은 쉽사리 고쳐지지 않네요. 애혀. 그런데, 글 사이사이에 요상한 영어(?)는 저만 보이는 건가요? 아무도 말씀이 없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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