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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8가.

작성자월영| 작성시간05.08.14| 조회수1124|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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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media98 작성시간05.08.14 요즘 노래방에서 이 노래를 부를 수 있어 너무 행복해요^^*
  • 작성자 사람아사람아 작성시간05.08.14 저도 좋아하는 노래 중에 하나에요. 오랫만에 다시 들으니 묘하군요...
  • 작성자 가든 작성시간05.08.15 늦은 밤에 오랜만에 들으니 좋네요~ 학교 잔디밭에서 모꼬지가서 술마시다 많이 불렀었는데...
  • 작성자 philia^^ 작성시간05.08.15 저도 이노래 좋아해요,, 괜찮아요, 컬러링과 벨 소리로도 민가가 나오는 세상인데..^^;;
  • 작성자 빛을 보고 으라차! 작성시간05.08.15 오늘, 아침 댓바람부터 복원 중인 청계천을 따라서 걸었답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서 말이죠. 청계천 8가, 치열한 삶의 현장이면서 동시에 사람 냄새 풀풀 나는 이름입니다. ^^
  • 작성자 ⓙoan ⓚim 작성시간05.08.15 후렴구를 들으니깐 아~ 하고 기억납니다; 노래방에서 불러보고 싶네욜!
  • 작성자 3호선 작성시간05.08.15 나도 다운 받았음. ^^"
  • 작성자 odyssey 작성시간05.08.16 좋아 좋아~
  • 작성자 잠수중 작성시간05.08.16 가난한 우리사랑을 위해~~이 노래 정말 죽이죠.
  • 작성자 생쥬스트 작성시간05.08.17 후후.. 계속 이 노래 들으면서 컴 하고 있습니다. 좋네요.. 올해는 왠지 계속 위로방송이 필요한 거 같습니다.
  • 작성자 josse 작성시간05.08.17 이 노래를 들으면 신경림 시인의 '가난한 사랑 노래' 란 시가 생각나요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산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가를..
  • 작성자 재잘 작성시간05.08.18 헉. 노래방에 이 노래가 있나요? 꼭 불러봐야겠네요. 요즘 계속 중얼거립니다. "산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 작성자 월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8.19 앗..예상외로 호응이 좋군요...ㅋ.ㅋ 이 노래 말고 또 좋아했던 곡이 청소부 김씨 그를 만날때 와 전화카드 한 장 입니다. 지금 대학에 들어오는 세대들은 전화카드에 대한 추억이 없겠지만.....전화카드 만원짜리 하나 받으면 그땐 왜 그리 설레였었던지..^^위에 답글 다신 분들과 벙개라도 함 해봐야 겠군요..ㅋ.ㅋ
  • 작성자 고민남!~! 작성시간05.08.21 이노래도 좋지만 전 꽃다지의 민들레처럼을 가장 좋아합니다. 군대에서도 혼자 중얼거리며 많이 따라불렀었죠. 새세대 청춘송가. 장산곶매. 밤.누가 나에게 이길을... 몇곡 생각나네요 새벽에 들어왔다가 잘 듣고 갑니다......
  • 작성자 알록달록 작성시간05.08.24 아~ 너무 오랜만이네요~ 참 좋아했던 노래였는데~
  • 작성자 media98 작성시간05.08.25 청소부 김씨를 만날 때.. 그 노래 mp3파일을 못 구해서 안타까워 하고 있어요. 그래도 천지인의 '열사가 전사에게'를 들으며 하루 하루 열심히 살자고 다짐하는데 생각처럼 쉽진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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