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면접 보러 오라고..
달력을 봤습니다. 월요일이더군요.
백수 1년차.
순간적인 고민이 됐습니다.
백수 탈출을 위해 면접 보러 갈까 말까.
겨우겨우 맘 추스려 내년 상반기까지 공부할 거란
결심이 조금은 흔들렸습니다.
하지만...
오전 9시 반까지 오란 말에 포기한다고 했습니다.
동서로 극과 극인 곳에 올라가긴 시간과 비용 부담이 ㅜㅜ
26일 면접 보시는 분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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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면접 보러 오라고..
달력을 봤습니다. 월요일이더군요.
백수 1년차.
순간적인 고민이 됐습니다.
백수 탈출을 위해 면접 보러 갈까 말까.
겨우겨우 맘 추스려 내년 상반기까지 공부할 거란
결심이 조금은 흔들렸습니다.
하지만...
오전 9시 반까지 오란 말에 포기한다고 했습니다.
동서로 극과 극인 곳에 올라가긴 시간과 비용 부담이 ㅜㅜ
26일 면접 보시는 분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