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영자 신문에 외신에 관심이 많은 4학년 학생입니다
영어 와 언론 공부 하면서 국내 언론의 외신 무분별 받아쓰기와 오역 등을 발견하면서 참 실망많이
하고 (특히 모 일간지 주필은 외신을 아예 "자작"까지 하는 수준이던데요) 미국 시각으로 바라보는
문제에 대해 아무런 비판 의식 없는 언론도 문제가 있구요
대표적인 예가 원유 관련 보도에서 쓰이는 북해산 중질유죠...지금은 관례적으로 사용되어서
더 이상 바로 잡기가 힘들지만
각설하고
평소에도 이 게시판에 와서 좋은 정보도 얻고 많은 걸 얻어가고 하는데요
개인적으로 저는 외신 영자 신문에 관심이 많은데 상대적으로 영자지 준비하시는 분들은 국내 언론사에 비해 적은 거 같아요 저도 개인적으로 이곳 저곳 사이트도 돌아다니고 정보도 수집하고 현직
영자 기자에게 메일도 보내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관련 정보 구하기가 쉽지 않네요
직접 국내 2군데 영자 신문사 인사팀에 전화 걸어서 채용을 물어보면 모호한 답변만 해주네요.
그래서 이렇게 질문을 올립니다
1.영자 신문 준비하시는 분들은 도대체 어떻게 공부하시는지요?
=개인적으로 저는 매일 BBC,CNN 청취,IHT,nytimes 를 홀로 사설이나 칼럼(ny는 이제 유료-.-)을 독해
하고 작문은 손 봐주는 사람이 없어서 매진하지 못하고 있거든요
2.영자지 준비는 얼마나 하시는지요(기간)?
3.영자신문 스터디 구하기는 힘들던데 스터디는 어떻게 하는지?
4.일부 지원자들 중에는 통번역 학원을 다니기도 하는데 이것이 도움이 될런지요?
5.영자 신문만 전문적으로 준비하는 분들의 웹싸이트가 있을까요?
그리고 국내 영자 매체(타임즈,헤럴드,중앙 IHT 외신 포함)는 채용을 국내 언론에 비해서 너무
적게 그리고 간헐적으로 하는 것 같네요...그리고 AP 국내 지사 인턴은 뽑아도 1명을 뽑고
아 참 그리고 그 외 영자 신문에 관해서 공부하는 분이나 그리고 정보를 가지고 계시는 분은 어떤
작은 팁이라도 합니다 솔직히 혼자 공부하기가 벅차네요
-이문동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