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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유 게 시 판

'제2외국어' vs '영어유창'

작성자필승삽삽|작성시간07.08.24|조회수1,749 목록 댓글 12

기자직 준비중인 대학교 3학년 학생인데요

토익을 어느정도 올려놓은 상태에서..

영어만 계속 파들어서 유창하게 회화할 정도로

만들어 놓는게 좋을까요

제2외국어(중국어,일본어 정도..아니면 아랍어?몽골어?)를

어느정도 다룰정도로 익혀놓는게 좋을까요??

 

언어 배우는건 좋아하는 편이라 도전해보고 싶긴 한데

아무래도 기자직 준비할때 '주'가 되는 부분은 아닌거 같아서..

망설여지긴 하네요~

 

조언부탁드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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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방랑자 | 작성시간 07.08.24 신문보면 요새 불어가 상한가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불어를 하는 사람을 찾는 일자리가 엄청 늘어났다던데...이유가 뭘까?
  • 작성자camedia | 작성시간 07.08.24 제가 만약에 제2외국어를 공부한다고 마음 먹으면 아랍어를 배우겠습니다.....왠지 쓸모있을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초록 | 작성시간 07.08.24 저는 베트남어나 러시아러를 배워보겠습니다.ㅎㅎ 유망하죠.
  • 작성자김부 | 작성시간 07.08.25 '') 솔직히 불어는 꽤 오래전부터 사양길에 접어들었지요..영어권국가를 가보시면 아실거예요..몇 명 사용하지 않는 불어를 배우느니 사용하는 인구가 훨씬 많은 스페인어를 배우죠..
  • 답댓글 작성자Lady A | 작성시간 07.08.25 몇 명 사용하지 않는 불어라는 것은 조금 동의하기 힘들어요. 아랍권에서도 폭 넓게 사용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식민의 역사가 있기에.. 그리고 프랑스는 특히 영어에 배타적 분위기를 띠고 있죠. 프랑스에서 영어만으로 생활하기는 한계가 있을 것 같아요. 또 국제기구에서 공용어 중 하나로 불어가 상당히 많이 쓰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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