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기업이랑 분위기가 또 다를테니 기자 지망생 분들께 여쭤봐야 할 것 같아서요.
면접을 본 적이 아직 없어서 다른 분들은 뭘 입으시는지 본적도 없고.
기자쪽은 보수적인 성향이 있으니 노멀한 검은색 정장을 사야할지,
치마를 사야할지 바지를 사야할지,
돈도 없어 할인점에서 이월 상품 사려는데 상관 없을지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한두푼도 아닌데, 여러벌 살 수는 없잖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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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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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es2008 작성시간 07.10.14 면접장에 가보니, 대부분 검은 바지 정장 입고 오더라구요. 안에는 깔끔한 브라우스나 셔츠입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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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이다녀석 작성시간 07.10.14 그냥 검은색 바지 정장. 입으시던데요. 꼭 비싼데서 안사셔도 될 거 같아요. 본인한테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동대문에서 쓰리피스 치마. 바지. 마이 까지 하면 15만원 정도거든요. 근데 할인 점에서는 40% 세일 해서 투피스만 해도 삼심만원대거든요. 그리고 블라우스는 일반 기업보다 다소 튀는 것을 선호하시더라구요. 프릴 달린 것은 안 입으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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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좋은 일만 가득하길.. 작성시간 07.10.14 자신의 얼굴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색의 블라우스나 셔츠를 고르고 같은 디자인이어도 패턴 상 모양이 다르게 나오니 여기저기서 다 입어보신 후 자신의 몸매(?)가 가장 예쁘게 나오는 정장을 고르시면 될 겁니다^^ 그리고 기자는 활동적인 느낌을 주는 것이 좋으니까 너무 길지 않은 자켓을 고르시는 것이 좋으실 듯 해요, 요즘 롱자켓이 유행이라고 매장점원이 들이대더라도 넘어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