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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유 게 시 판

[[궁금]]첫 공채, 자소서 문체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작성자우뢰쿼쿼쿼|작성시간08.08.14|조회수1,762 목록 댓글 8

 

정말 이렇게 미숙한 질문을 올려서 죄송하지만,

 

첫 공채 지원자로서 굉장히 긴장되네요.

 

자소서 작성할때 문체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완전히 자유스럽게 하기에는 너무 가벼워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1. 이곳은 언론인을 꿈꾸는 카페 아랑입니다.  ...입니다. 있습니다.

 

2. 이곳은 언론인을 꿈꾸는 카페 아랑이예요.

 

3. 이곳은 언론인을 꿈꾸는 카페 아랑이다. ..........이다. 생각된다.

 

그밖에 여러가지 문체가 있겠지만,

 

그냥 무난하게 1번?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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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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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자아자화이팅! | 작성시간 08.08.15 저도 MBC는 반말, KBS는 존댓말!
  • 작성자나이스 사모님 | 작성시간 08.08.15 아랑이예요 ->아랑이에요 ㅋㅋ 한국어 끝난지 얼마안돼서 후유증이.....워어어어어이~!!!!!!
  • 작성자warabasi05 | 작성시간 08.08.15 아무 거나 상관 없습니다. 저는 언시할 때 계속 반말 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몰라몰라 | 작성시간 08.08.19 헉 ... 반말을 어떻게 하는건가요? "난 이번에 mbc에 지원한 아무개야. 내 꿈은 오래전부터 언론인이였지." 이렇게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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