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밖에서 음식 사먹기가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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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ㅇㅋ* 작성시간 08.09.13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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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본 작성시간 08.09.13 소보원...소비자 권익 위해 절대 일 안 한다는 건, 오해를 살만한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루르드님. 제가 현재 고객관리 쪽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바로 컴플레인 하는 고객의 의견도 귀담아 듣지만 소보원 등 외부기관을 통해 들어오는 의견은 특별 관리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품의 하자 등에 대한 논쟁이 벌어졌을 때 고객이 소보원을 통해 심의를 요청하면 거의 대부분 고객의 주장대로 상품 하자 결정을 내립니다. 어떤 업체에 그렇게 당하셨는지 모르겠지만 해당 류의 업무를 현재는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현실과 다른 이야기를 단호히 말씀하시는 모습에 안타까워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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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르드 작성시간 08.09.14 대림요. 대림어묵에서 유리가 나왔는데 소보원 어느 분이 식약청에 먼저 신고하고 소보원에 신고해야한다고 ㅋ 그런데 인터넷으로 신고하니 식약청에 먼저 꼭 안해도 되는 거였어요. 나라가 제대로 관리못하니 소보원이 필요한 건데^^, 그리고 음식물에서 이물이 나와 상해까지 입기에는 바보아닌 이상 일부러 먹을 수도 없는 거고 모르게 먹고 나중에 어떻게 될 수도 있는건데 소극적 대처를 옹호하는 느낌이었어요. 그럼 이물신고에 있어서는 유야무야하다는 거잖아요. 국가기관이 아니라서 회사에 압력을 행사못한다고 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나라 지분이어 나라거니 나라에 먼저 신고하라고 좀 모순적인 말을 하셔서요^^,나라거면 압력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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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르드 작성시간 08.09.14 어느 분야에서는 적극 옹호가 있지만 이물 분야에서는 발전적인 모습은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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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쇼펜 작성시간 08.09.17 글쓴이 참 한가한 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