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크뢰거작성시간08.10.30
세계사는 네루가 딸에게 쓴 편지형식의 <세계사편력>도 재미있고요. 요전에 동북아역사재단에서 번역, 출판한 <프랑스, 독일 공동 역사 교과서>도 볼 만 하던데요. 그림과 사진, 지도 등 참고자료가 풍부해요~ 제 경우 한국사는 대학 막 입학했을때 봤던 박세길씨가 쓴 <다시 쓰는 한국 현대사> 3권짜리가 강렬한 여운을 남겼구요. 한홍구 교수가 쓴 <대한민국사>도 초반엔 좀 그렇지만 갈수록 뒷심을 발휘해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