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놀이예술상상력작성시간08.11.17
지난해보다 적은 수를 뽑으니 커트라인이 올라갔겠고... 직군마다 차이가 있음도 당연하겠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여러 직군 중 방송경영이 소위 말하는 서류스펙은 제일 좋은 편인 것 같고... 자기소개서는 상관없습니다. 경력 등등등도 상관 없고요. 물론 지난해 기준으로 알고 있는 걸 늘어놓은 것이고... 올해는 또 모르죠. @.@
작성자그렇습니다작성시간08.11.18
올해에 서류 심사했던 분들이 작년에 서류 심사했던 분들과 같지 않습니다. 어떤 분들이 심사해도 결과가 비슷할 객관적 기준이 있기도 어렵고 있어서도 안 된다고 봅니다(스펙 위주가 될 테니). 결론은 '운'이라는 건데 그렇다고 로또의 운과는 전혀 다른 실력에 기반한 운이 작용하겠지요. 사실 최종까지 가면 사장 및 임원의 성향 내지는 취향이 당락의 핵심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것도 운이라면 운이겠지요.
작성자도키도키샤방작성시간08.11.18
저도 떨어졌어요...올해처음 도전을 시작했는데..제가 학점이며..스펙이 굉장히 좋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것때문에 계속 떨어지는건가 싶었는데...글들을 보면 꼭 스펙이 다 차지하는것 같지는 않군요!내년까진 여러경험들을 많이 해봐야겠어요!다들 아자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