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토익 점수를 딴다.
2.상식 공부를 한다.
3.논작을 연습한다.
4.열심히 기다리다 보면 대개 연말에 공고 뜬다.공고 뜨면 지원한다.
5.자소서 열심히 쓴다.
6.필기 시험 잘 본다.
7.면접 열심히 본다.
8.합격자 명단에서 자기 이름 확인한다.
이러면 연합뉴스 들어가고요.이 것 말고 좀 빠른 방법이 있는데
1.택시를 타고 "광화문이요"라고 외친다.
2.택시에 내려 광화문에 있는 연합뉴스 건물에 들어간다.
3.수위가 무슨 일로 왔냐고 물으면 걍 연합뉴스 (건물에) 들어가고 싶어서라고 말한 뒤 쏜살같이 되돌아 나온다.
그 밖에... 연합 뉴스 들어간 뒤
1.수습때 마와리 빡세게 돈다.
2.출입처 가서 아침 여섯시에 출근해 저녁 8시까지 보도자료 참고해서 기사 쓴다.
3.건강이 악화될 수 있으니 가급적 저녁에는 운동을 해주도록 노력한다.
4.얼마 후 지방으로 날아가 잠시 썩다 돌아온다.
그럼 연합뉴스 들어가시길 진심으로 빌며.......
뱀꼬리..... 웃자고 해 본 말이니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지 말것.
사실 연합뉴스뿐만 아니라 어떤 언론사든 들어가는 방법 따위는 없어요.공부하는 요령 정도나 있을까.
그걸 알면 다들 들어갔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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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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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銀狼 작성시간 09.02.12 죄송한데 저는 지금 서울에서 썩고있음... ㅋㅋㅋ 아 누가 나 초콜렛좀... 단게 많이 들어가면 안썩던데...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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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1980 작성시간 09.02.13 형 점심 한번 더 먹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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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asmann 작성시간 09.02.12 원 글은 저질까진 아니었는데 댓글에서 글쓴이의 수준 낮음이 여실히 드러나네요. 아랑에서만큼이라도 잘못해놓고 큰소리 치는 문화는 좀 없앱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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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카츄츄 작성시간 09.02.12 인신공격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별 내용 없는 글을 이렇게 길게 쓰신 에로틱 님이 대단하심.. 시간 많으신가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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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이는가? 작성시간 09.02.13 (모두다) 현직인지 수험생인지, 지망하시는 직종들은 모르겠으나 소위 (예비)언론인들... 글들이 날카롭군요. 날을 세우고 서로 상처를 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