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여기오면 스터디 모집만 보느라, 간담회 있는지도 몰랐네요.
같이 공부하는 친구가 같이 가재서, 오케이~~때리고 같이 갔죠.
다양한 현직 분들이 오셔서 여러가지 질문을 주고 받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그렇게 와주신 것도 참 감사하구요.
이럴줄 알았으면 정모도 신청하는거였는데, 그냥 가는게 아쉬웠네요.
라디오 피디 지망이라 질문하고 싶은게 많아 물어본다는게 너무 두서없이 여쭤봤던 거 같아요..ㅠㅠ
참~~그 PD님이 부러웠어요..ㅜㅠㅠ
저도 빨리 붙어서 지망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힘이 되고 싶네요...
아~~글구~어제 책 받아서 너무 기분 좋았습니다. 집에 가는 길에 버스에서 살짝 읽어봤는데, 사진도 많고, 읽기 편하고 좋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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