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자 유 게 시 판

경력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꼭 답변 좀 부탁드리옵니다. 선배님들

작성자Misty|작성시간03.11.30|조회수474 목록 댓글 4
안녕하세요 ^^

정말 이 카페에 들어오면 의욕이 불끈불끈 솟아서 참 좋습니다

저는 이제 막 기자의 꿈을 꾸기 시작한 25세의 남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언론사 입사에 관한 정보들을 나름대로 수집중인데요.

그 중 경력 부분에 대해 강조를 하는 분들이 계서서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경력이라는 것은 언론사에 입사해서 일한 경력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아르바이트 개념의 경력을 얘기하는 건데요.

주위에 지금 언론사를 준비하는 친구들을 보면(현재 3학년 1학기 입니다)

다들 경력이 없는 것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더라구요.

어떤 친구는 방송사에 아는 분이 계서서 한 학기 휴학하고 일을 해 볼거라는 친구도 있고

어떤 친구는 기자 체험 프로그램 (조선일보 등) 을 계획하고 있는 친구도 있고

뭐 등등 인데...

과연 이러한 경험들이 과연 입사에 있어, 어느 정도 도움이 될런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저는 군대시절, 의경으로 복무했는데 그 때 부산지방경찰청에서

발간하는 부산경찰신문을 만들었었거든요,

그 때 참... 신문 기획부터 취재, 기사작성, 편집까지 다양한 경험을

혹독하게(?) 했는데 그래서 저는 지금, 이러한 제 군생활에서 얻은 경험이

단지 평범한 군생활이 아니었음을 인정받는 기회로써 기자체험프로그램 이나 아르바

이트를 해 볼까 생각중인데요.

그리고 만약 이런 제 판단이 틀린 것이라면, 제 2외국어 공부를 위해 러시아에 다녀

올 생각입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부디 철없는 후배의 잡답이라 생각치 마시고, 한 번 쯤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만 줄입니다.

언론사 입사를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건승하시고,

이번에 합격하신 선배님들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jay779988 | 작성시간 03.11.30 앗~ 자료실에 사진 올리신 분이다.. ^^ 잘 생기셨던데요. 그건 그렇고, 군에서 그러한 신문 만드신 경력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제2외국어 공부하러 러시아 가는 건 사실 기자되는데는 큰 도움 없을 겁니다. 물론, 님 자기개발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기자 뽑는데 제2외국어 가산되는 경우는 거의 없거든요.
  • 작성자에펨포미 | 작성시간 03.11.30 배용준 닮으신 거 같아요... ^^ 우리 까페에서 보기 드문 현상입니다... 그리고 저 역시 같은 생각입니다. 인정 받기 위한 경력이 아니라, 자기계발을 위한 경력이라면 무엇이든 언제든 상관 없고 또 소중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서는 경력자를 뽑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발자취를 보려는 것이겠죠.
  • 작성자Mist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3.11.30 ㅠㅠ 감사합니다. 여하튼 하루하루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작성자날리 | 작성시간 03.11.30 배용준이라고요? 언능 가 봐야지. 휘릭~!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