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격을 알면 합격이 보인다...'유형별 면접' 방법 | ||||||
마지막 관문은 면접! 구직자들에게 면접은 당락을 결정하는 마지막 관문이다. 면접 결과에 따라 희비가 엇갈린다.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은데 붙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떨어지는 사람이 있다. 이유는 무엇일까? 인크루트 부설 경력개발연구소가 성격유형에 따른 면접시 주의할 사항을 제시, 소개한다.
⇒집단 토론식 면접에서 상대방 얘기를 잘 듣지 않고 혼자 토론을 장악하는 우를 범할 수 있다. 기업은 조화를 이루며 일할 수 있는 인재를 선호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따라서 자기 표현을 자제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들어주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다. 또 직선적인 언행 때문에 도전적인 느낌을 줄 수 있으므로 미소를 자주 짓도록 한다.
⇒면접시 자칫 산만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 주위를 너무 둘러본다든지 제스처를 너무 많이 사용하지 않도록 조심한다. 질문을 받았을 때 요점을 재정리해서 이야기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
⇒면접시 억양이 너무 단조롭게 들릴 수 있고 자신감이 없어 보일 수 있다. 상대방의 이목을 끌 수 있게 억양에 변화를 주는 것은 물론 목소리도 평소보다 조금 크게 하고 자세하게 풀어서 얘기하는 등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또 면접관의 눈길을 피하지 말고 쳐다보며 말하는 것이 좋다.
⇒부드럽고 신중한 태도가 강점이므로 면접시에도 이러한 점을 부각시키는 것이 좋다. 다만 수줍게 보여 자칫 자신감 없게 보일 수 있으므로 집단 토론 면접시에 자신의 주장을 적극적으로 펼치는 것이 좋다. < 이화순 기자 m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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