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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와 CTS

작성자구겨짐펴고| 작성시간10.04.20| 조회수327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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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tong 작성시간10.04.20 기독교인 중에서도 다양한 의견이 있는 것 같아요^^
    CTS는 복음 전파를 주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다루는 콘텐츠도 설교 간증 교계소식이 많습니다.
    CBS는 종합일간지, 방송뉴스 등과 동일한 보도활동을 합니다. 종교적인 성격과 별개로 '보도'기능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기독교인이든 아니든 많은 사람이 선호하는 매체기도 하고요.
    어떤 사람은 복음전파를 주로 하는 CTS에 가겠다고도 합니다.
    하지만 언론인이 되고 싶지만, 기독교 매체에서 교계 관련 콘텐츠를 다루는 일을 하고 싶지 않다. 다양한 뉴스를 취재하는 기자가 되고 싶기 때문에, 둘 중 하나 고르라면 CBS다. 라고 말하는 분도 봤습니다^^
    선택은 본인의 기호인 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구겨짐펴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4.20 답변 감사합니다^^ 실제로 기자로 일하게 되면 취재 분야의 다양성 면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을 것 같은데, CBS에서 다양한 뉴스를 취재한다면 경력에 따라 부서간 순환 근무가 이뤄진다는 말씀이겠죠? CBS는 방송사 연봉정보에 대략적인 규모가 나와있던데 같은 기자 직무로 봤을 때 CTS는 어느정도 일까요?
  • 작성자 아스토르 작성시간10.04.20 복음전파가 목적이시라면 CTS를 가셔야함. CBS뉴스는 복음전파와는 '전혀' 무관합니다. 종교부 뉴스는 보도국 소속이 아닌 다른 곳에서 만듭니다. CTS와 CBS를 같이 놓고 비교하기에는 영향력도 그렇지만...일단 회사 성격이 너무 다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구겨짐펴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4.20 아스토르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종교부 뉴스를 보도국 소속이 아닌 다른 곳에서 제작한다면 해당 부서 기자는 따로 공채가 이뤄지는 것인가요? 아니면 기존 공채 기자부문에서 종교부 뉴스를 위한 기자가 따로 배치되는 것인가요?
  • 답댓글 작성자 아스토르 작성시간10.04.20 보통 별도입니다...보아하니 복음전파가 주목적이신것 같은데, 그러시다면 CTS나 극동방송으로 가시는게 나을 듯 합니다. 복음을 원하시면 기독교연합신문 등 다른 교계언론사도 많습니다. 아니면 복음전파를 굳이 기자로 하실 필요는 없겠네요. CBS도 PD쪽은 '쪼금' 다르니 그쪽도 생각해보시길.
  • 작성자 AndEnd 작성시간10.04.20 원래 CBS가 종합방송채널 이었지만 전두환 정권때 언론통폐합을 이유로 강제로 그 기능을 빼앗기고 종교방송으로서의 기능만 하도록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CBS가 그 기능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죠. 아마도 그런 이유에서 CBS와 CTS의 목적이 가장 다른 것이 아닌가 합니다.
  • 작성자 별일없이산다라박 작성시간10.04.20 글을 봐서는 님이 하시고 싶은 일이 정확히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CBS와 CTS는 너무 다른 곳입니다. TV와 라디오라는 차이는 있지만 오히려 CTS는 극동방송과 비슷한 성격이에요. 방송의 타깃 자체가 전 국민이 아니라 "교인"이지요. 단, CBS도 TV방송은 설교방송이 주를 이룹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교인들에게 교계 소식을 전하고 싶으시면 CTS로 가시면 되고, 일반 기자가 되고 싶으시면 CBS로 가시면 됩니다. 근 3년간 상황을 봐서는 CBS 종교부 기자의 별도공채가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아스토르 작성시간10.04.20 아주 정확한 정보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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