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준비하면서
집드나들듯이 오가던 곳이엿는데.
세상과 타협하며 살아가느라
참 많이 오랜만에 들어와보네요.
전 못햇지만.
그래도 다른 분들은
시간이 흐른 뒤에 원하던 바라던 위치에
꼭 서계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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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른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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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서계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