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친구의 막말이 참 힘드네요

작성자heathcliff| 작성시간13.11.28| 조회수2529| 댓글 1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희망이곧힘이다 작성시간13.11.28 님 친구 개념이 참 저렴하시네요. 글을 보니까 님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벗어난 거 같네요. 거리를 두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 작성자 일찍자자 작성시간13.11.28 정리하세요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누굴 만날 이유는 없잖아요
    10년 지기건 한 달이 됐건 상관없이요
  • 작성자 뉴스아파 작성시간13.11.28 자기애적 인격장애. 불쌍한 친구에요. 가정사에 문제가 있을겁니다. 돌봐주세요. 이무석의 자존감을 선물하시는것도 좋은 방법.
  • 답댓글 작성자 on air 작성시간13.11.28 다른말인데 이무석의 자존감 책 어떤가요?? 읽으면 좋은가요~?
  • 답댓글 작성자 뉴스아파 작성시간13.11.28 제 인생의 바이블입니다.
  • 작성자 찬바람 불때 미떼 작성시간13.11.28 제친구중에도 이런친구있었죠. 화가나서이야기하면 인성을걸고넘어지고, 다른친구가 실수하거나 잘못하면 지방대니 공부를못해서 지금 그러고있느니 막말하고, 그친구도공부잘하는애가아니었고 그렇다고학교를잘간것도아니었는데..제가처음엔 그냥받아주다가 언젠가 더심해져서 거칠게나갔습니다... 그동안만만하게여겼던건지사과하더라구요. 그래도 만만해보이는애들한테 그래서 아예 연락안하고있어요. 자기가쿨한줄알지만.. 생각보다더옹졸하고 부족해서 그러는 거더라구요. 곁에있어봐야 소중한줄모르고..거리두는게..
  • 작성자 파란달 작성시간13.11.28 저도 친구 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거리를 두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오래 알고 지냈다고 해서 모든 관계가 좋은 건 아닌 거 같거든요. 친구와는 관계를 끊는 게 맞다고 보는데, 어찌 되었든 일단은 속시원히 털어놓으세요. 왜 관계를 끊고 싶은지 정도는 그 친구도 알아야 할 것 같아요. 예의이기도 하잖아요.
  • 작성자 아나운서를꿈꾸다^^ 작성시간13.11.28 그런 친구와는 지금의 관계를 계속 유지해야 할 하등의 이유도 없어 보입니다~ 친하다고 하는 막말이랑 듣는 사람 마음 짓밟는 말은 엄연히 구분해야죠^^? 그것도 나이 서른인데~ 계속 이런식으로 남의 기분 고려 안 하고 말 하면 아예 관계정리하세요 그러셔야 이런 스트레스 덜 받으시죠~^^
  • 작성자 내사랑에덴 작성시간13.12.01 진정한 친구는 세명까지 필요없습니다. 두명만 있어도 충분해요. 숫자에 큰 의미를 두지마세요. 죽마고우가 반드시 절친일수는 없잖아요.
  • 작성자 에로틱번뇌보이 작성시간13.12.02 이승우의 소설, <지상의 노래>에 나오는 글귀가 떠오르는 친구네요. 자신의 그런 성격을 자랑스러워하는 겁니다. 그건.
    "오지랖이 넓고 매사에 적극적인 사람은 자기 때문에 불편해 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결코 이해하지 못하는데, 그것은 그 사람이 자신의 그런 성격을 자랑스러워하기 때문이다." - 129 페이지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