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준비생입니다.
이제 곧 스물다섯이 되는 졸업예정자 여대생입니다사실 아카데미 다녀야지 다녀야지 하다가 한학기만 남겨둔 상태네요
중간에 방황도 했습니다. 내가 무슨 아나운서야.. 그냥 기업취직준비나 하자.. 이런 마음으로 이번학기 휴학해서 어학자격증준비하면서 보냈습니다.
그래도 쉽게 접을 수 없는 꿈..
주류 혹은 비주류가 되든 마이크를 잡고, 데스크앞에서, 카메라 앞에 서고 싶다는 생각은 떠나질 않네요!
긴 방황끝에 확실히 꿈을 정했고, 내년 여름부터 서울에서 인턴생활과 더불어 아카데미 수료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전까진 저혼자서라도 준비를 하고싶은데..
아나운서 준비, 막연하네요 어리석은 후배한명 구제해주시는 셈 치고 경험담, 응원글 한번만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곧 스물다섯이 되는 졸업예정자 여대생입니다사실 아카데미 다녀야지 다녀야지 하다가 한학기만 남겨둔 상태네요
중간에 방황도 했습니다. 내가 무슨 아나운서야.. 그냥 기업취직준비나 하자.. 이런 마음으로 이번학기 휴학해서 어학자격증준비하면서 보냈습니다.
그래도 쉽게 접을 수 없는 꿈..
주류 혹은 비주류가 되든 마이크를 잡고, 데스크앞에서, 카메라 앞에 서고 싶다는 생각은 떠나질 않네요!
긴 방황끝에 확실히 꿈을 정했고, 내년 여름부터 서울에서 인턴생활과 더불어 아카데미 수료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전까진 저혼자서라도 준비를 하고싶은데..
아나운서 준비, 막연하네요 어리석은 후배한명 구제해주시는 셈 치고 경험담, 응원글 한번만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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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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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탕고양 작성시간 13.12.15 혼자는 정보 격차가 생기는 등의 문제가 많습니다. 학원이 힘드시면 스터디라도 나가심은 어떠하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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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른꿈고운꿈 작성시간 13.12.16 확실히 꿈을 정했다면 쉽게 포기하지 마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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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용갈비 작성시간 13.12.16 아카데미 다니시는게 도움이 될거에요 스터디도 아무것도 없이 시작하면 배우는게 한계가 있을 거에요.
그리고 윗분이 말씀하셨듯이 시작하시기 전에 아나운서라는 직업의 현실에 대해 고민해보시는것도.. 아나운서는 곧 없어질 직업이라고들 현직에 있는 사람들은 비추합니다 근데 이것저것 다 따지면 아무것도 못하죠 충분히 고민하시고 시작할땐 후회없이 열심히하세요 -
작성자Hong아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2.16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큰 힘을 얻었고, 무엇을 해야할지도 개괄적 틀이 잡힌 기분이에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