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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킹쥬 작성시간18.05.22 수능을 봤지만, 교육부 장관이 부패했던 시기니 다시 수능을 봐라. 적절한 예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입 2년 계약, 로스쿨 변호사면허 2년 계약이 아니지 않습니까.
김장겸 사장 체제하에 정규직으로 뽑아 놓고, 최승호 사장이 이를 철회하고 해고했다면, 엄청난 문제고 청원감이겠습니다... 정말 안타깝고 슬프다고 생각하지만..
똑같은 절차, 더 어려운 절차로 입사했더라도 계약직 자리는.. 계약만료면 해지되는 자리인 것 같습니다.
저 포함 많은 분들은 아나운서님들이 적폐라서 물러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역의 많은 아나운서들도 계약만료로 또 다른 일터로 향합니다. 계약직 아나운서 고용 형태를 바꿔야한다 생각합니다 -
작성자 미스터맹 작성시간18.05.23 "전환될 수도 있다","열심히만 하면" 조건이 붙어 있네요. 회사에서 무조건적인 정규직 전환을 약속했다는 건 다소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그렇다면 결국 갱신기대권 적용을 위해선 회사로부터 퇴사 & 재계약 반복이라는 사실관계가 있어야 하고 이로 인한 근로자와 사용자 간의 신뢰관계가 형성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16년 입사자의 경우 단 한 차례 계약 연장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17년 입사자 분들은 연장없이 올해 4월과 5월에 계약만료에 따른 계약해지 상태고요. 이런 점을 고려해볼때 과연 갱신기대권을 얘기할만한 신뢰관계가 형성됐을지 의문이 듭니다. 회사는 올해 '재시험을 통한 정규직 전환 약속'을 이행한 상황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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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시간18.05.23 언론인을 지망하는 우리가 눈여겨봐야할 부분은, 방송사가 계약직*프리랜서 사원을 어떻게 활용하고, 어떻게 소비하는지입니다. 방송사에서 정규직,이라는 안정된 일자리는 갈수록 사라지는 판입니다. 반면 계약직 같은 자리는 늘고 있고요. 계약직으로 뽑혔더라도 이 분들의 성과를 판단해 계약연장 혹은 정규직 전환도 할 수 있었을텐데 (실제 계약조건도 그러했고요) 회사의 의지 차이라고 생각하고요. 다 알면서 왜 지원했냐고 이분들을 탓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피켓을 들고 서있었던 이 분들의 모습이 남 일 같지 않더라구요. 힘이 없어 뭘 실질적으로 도울 수는 없지만.... 그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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