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자 유 게 시 판

진로 고민하는 4학년이지만, 사실 백수입니다.

작성자타임이|작성시간19.01.08|조회수3,876 목록 댓글 6

 

안녕하세요 진로의 갈피를 못잡고 있는 4학년 27살 대학생입니다.

 

전공은 심리학과이고 부전공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하는 등, 제 진로를 찾기위해 부던히 노력해왔으나,

 

아직도 고민 중인 막학기 학생입니다.

 

그렇게 고민하던 중, 제가 대학생 기자단, 영삼성 등 글을 쓰는 대외활동에 합격을 하여 기사를 쓰거나

 

논설문을 작성하는 등, 읽고 쓰는 것에 흥미가 많고 사회,정치 전반에 대해 관심이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학도 논술 수시로 합격했으니까요

 

그래서 기자를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주변에 언론쪽으로 취업하신분들도 잘 없고

 

학교에도 관련 전공은 없어 물어볼 사람도 잘 없습니다, 아랑과 인터넷을 이리저리 둘러보니

 

 

기자에게 필요한 역량이, 상식, 작문, 영어,한국어 자격 능력 시험 성적, 자기주장능력, 이런 식인 것 같았습니다.,

 

1. FJS 스쿨 - 입학이 너무 어려워 보이더군요, 준비된 인재를 뽑는 느낌이였습니다.

 

2. 세명대 저널리즘 스쿨 - 2년이란 시간이 부담이 되긴 합니다.

 

3. 한터 KBS방송아카데미 등 - 잘모르겠습니다.

 

4. 스터디 - 하루에 일간지 한개 적당히 보는 수준인 제가 감히 참가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기자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1~4번들을 섞어서 준비 하시나요? 아니면, 저 중 한가지만 준비하시나요?


아니면 또 다른 어떤 것이 있나요?


 

언론 전공도 아니고 상식도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타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1.10 전혀 무례하지 않습니다. 솔직한 일침 감사합니다. 어떤 스터디든 들어가보고 싶습니다.
  • 작성자sotavrav | 작성시간 19.01.08 일단 뭐라도 부딪혀 보세요 이래저래 재다가 장수합니다..허허 기자단도 해보셨다는 분이..
  • 답댓글 작성자타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1.10 아직도 하고 있긴 합니다. 인턴 을 써보고 있긴해요, 하하하,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타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1.10 재다가 아무것도 못한다는 말이 저를 뜻하는 말이네요,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