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언론고시 준비하기 시작한 지, 이제 겨우 2-3개월 됐습니다. 대학원 졸업했구요. 대학원 전공도 방송이나 언론하고는 무관합니다. 나이는 76이고, 여자라 군대 핑계댈 수도 없습니다. 몇 개월 공부해 보니, 상식과 국어, 토익은 도전해 볼만한데..논술은 기초수준입니다. 나이가 27-8만되도 해보겠는데, 아직 방송국 셤 한 번 쳐보지도 않았는데.. 자꾸 나이때문에 위축이 되네여.. 게다가 mbc는 아예 원서조차 내 볼 수도 없으니.. 아예 단념하는 것이 낳을런 지, 아니면, 죽이되든 밥이 되든 시작했으면, 끝까지 해보는 것이 낳을런 지 갈피를 잡기가 힘드네여.. 고수님들의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