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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유 게 시 판

[[끼적임]]연예계 X파일을 보고나서..

작성자나도올해는|작성시간05.01.19|조회수1,475 목록 댓글 5
만약에 내가 문화부가서 연예인 취재하면

취재보다는 개인의 속성을 파헤치는 것에 중점을 둘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일기획.. 어떻게 될 지 사뭇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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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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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새기분새맘으로 | 작성시간 05.01.19 역시나 우리가 알고 있던 대부분의 루머들이 진실로 드러났군여...
  • 작성자흰 바람벽 | 작성시간 05.01.19 글쎄요 그게 진실이라고 보기는 무리가 있을 듯 합니다. 기자가 소문의 진상을 밝힌 게 아니라 어떤 소문에 대해 들은 적이 있냐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대답한 건데 마치 먼저 말한 것처럼 작성되었다고 합니다. -카더라 소문을 보고서라며 만든 자체가 무의미해 보이네요 괜히 여러 사람 마음에 상처만 남기지 않을까 걱정
  • 작성자녹차한잔 | 작성시간 05.01.20 아는 기자분(문화부) 말로는 음해성 루머도 여과없이 포함되었다고 하던데...소문은 소문이지만 성격쪽으로 정보수집한건 재밌더군요^^;
  • 작성자졸려 | 작성시간 05.01.20 이쯤해서 우리나라 연예저널리지즘도 좀 바뀌어야 합니다. 연예가중계네 섹션티비네 뭐네 보면 다 연예기획사 홍보물 전파하는 수준밖에 되지 않으니 뭐 볼게 있어야죠~ 외국에선 파파라치까지 동원해서 연예인 사생활캐내는게 주임무인데..
  • 작성자선인장님 | 작성시간 05.01.21 저도 소문은 소문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느 정도는 근거가 있는 것도 있겠지만요. 그리고 졸려님 의견에 한표! 연예저널리즘이라고 무시할 것이 아니고 바뀌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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