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와 네이버가 공동 투자해 만든 ‘네이버 법률(가칭)’이 콘텐츠 생산과 콘텐츠 디자인, 콘텐츠 SNS 관리를 담당할 인턴 사원을 모집합니다.
'네이버 법률'은 머니투데이와 네이버가 8월 초에 선보일 모바일 메인 주제판으로 국내 최대 법률 콘텐츠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미 네이버가 모바일에서 선보이고 있는 리빙, 스포츠, 패션뷰티, 건강, 게임 같은 주제판의 법률 버전이라고 보면 됩니다.
'네이버 법률'은 손안의 법률 비서로서, 모바일로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법률 정보를 얻고, 법률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도울 것입니다. 법조인과 예비법조인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인터넷 생태계는 지금 PC에서 모바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와 네이버가 함께 만드는 ‘네이버 법률’에서 모바일 콘텐츠의 꿈을 펼칠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모집 인원: 인턴(디자이너 포함) 0명
지원 자격: 대학교 3~4학년 재학생, 휴학생, 졸업생
모집 대상 및 주요 업무: 콘텐츠 생산-법률 콘텐츠 기획, 취 재, 생산 / 그래픽디자이너 / 온라인편집 및 SNS 운영
우대 사항: 콘텐츠 제작 경험이 많으신 분(법 관련 전공자 환영) / SNS 등 운영 경험이 많으신 분/ 동영상 제작 및 편 집 경험이 있으신 분/ 웹툰 등 시각물 제작 가능한 분
제출 서류 : 자기소개서 필수(1200자 안팎) / 직접 운영한 블로그나 포스트, SNS 계정 / 포트폴리오(작성 기사나 그래 픽, 영상)
제출 이메일: dl_jebogo@navercorp.com
근무 기간 : 2017년 7월초~12월(6개월)
근무 시간 : 주 5일 오전 9시~오후 6시(근무 상황에 따라 휴일 근무 및 야근 시 수당 제공)
근무 장소 : 서울 종로구 서린동 머니투데이 본사
제출 기한 : 2017년 6월 29일(목) 오후 6시 까지
문의 전화: 031-784-3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