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마트경제 채용담당자입니다.
[스마트경제] 금융증권부, 산업부(재계담당) 신입/경력 기자 채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잡코리아, 사람인 등 취업 포털에서 ‘스마트경제’ 채용 공고를 검색하셔서 지원하셔도 좋고,
hr@dailysmart.co.kr 메일로 지원하셔도 좋습니다.
<모집부문>
▶금융증권부 신입/경력기자 0명
▶산업부(재계담당) 경력기자 0명
<담당업무>
▶금융(은행, 보험, 증권), 산업(재계) 분야 출입
▶담당 기업, 기관 등 취재, 기사작성 및 출입처 관리
▶기획회의 참석 및 기획기사 작성
<자격요건>
▶학력 : 대졸 이상 (4년)
▶경력 : 경력 1년 이상 / 신입지원가능
▶성별 : 무관
▶모집인원 : 0명
<우대사항>
▶해당직무 근무경험
▶외국어능력
* [스마트경제]는 금융, 산업(재계) 분야 외에도 취재처 확대를 위해 각 분야별 경력 기자를 상시 채용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스마트경제와 함께할 능력있는 경력 기자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근무조건 및 환경>
▶근무형태: 정규직
▶근무부서: 편집국 금융증권부 / 산업부 취재기자
▶근무요일/시간: 주 5일(월~금) 오전 9시~오후 6시
▶근무지역: 서울 - 강남구
▶급여: 면접후 결정
▶회사주소: (135-080) 서울 강남구 역삼동 823-10 7층 신도빌딩 (강남역)
<전형절차 및 제출서류>
▶전형절차 : 서류전형 - 1차 면접 - 2차 면접 - 최종합격
* 서류접수 기간 중 에도 수시로 면접을 진행합니다.
▶제출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 (자유양식, 업무경력과 지원배경에 대해서 자유롭게 기술),
기명기사 5건 (경력직 필수)
<접수기간 및 방법>
▶접수기간: 2019년 2월 11일 (월)16시~ 2019년 3월 13일(수) 24시
▶이력서양식: 자유양식
▶접수방법: 사람인, 잡코리아 등 취업포털 사이트 또는 hr@dailysmart.co.kr 이메일 접수
▶문의 : 스마트경제 경영지원팀 (02-2135-2365)
▶서류 접수 1~2일 내에 서류 전형이 이뤄지며, 접수일로부터 3영업일 이내에 서류전형 합격자에게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
(서류 전형 불합격자께 개별 통지는 드리지 않고 있습니다.)
▶제출하신 서류는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제출한 서류 내용이 허위로 판명될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새로운 [스마트경제]
[스마트경제]는 2017년에 창간, 1년만에 네이버, 다음 검색제휴심사를 통과하고
2019년 한 단계 더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는 저력 있는 신규
경제매체입니다.
작년 말부터 스마트경제와 함께 성장해 나갈 역량 있는 신입/경력
기자 분들을 계속해서 모시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스마트경제]
스마트경제는 ㈜엑스포츠미디어가 발간하는 온라인 경제종합매체입니다.
엑스포츠미디어는 올해로 창간 11주년을 맞은 엑스포츠뉴스를 운영하고 있는 내실 있는 언론사입니다.
엑스포츠뉴스는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주요 포털의 최고 제휴 등급인 콘텐츠파트너(CP) 매체이며,
이 분야에서는 업계 최고 수준의 매체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스마트경제는 신생 매체이지만 엑스포츠뉴스라는 든든한 지원군이 있습니다.
운영적인 면에서, 재정적인 면에서 기반이 탄탄하지 않은 많은 소규모 언론사들과는 다르게
신생 매체이지만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 합리적인_분위기
스마트경제 – 엑스포츠뉴스(동일 법인, 동일 대표)는 합리적인 회사 문화,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대표이사는 최고 수준의 종합일간지 기자 출신이어서 편집국 기자직에 대한 이해가 높으며,
업계 대표이사 중 가장 젊은 그룹에 속합니다.
더욱이 스마트경제는 이제 막 새롭게 시작하는 매체이기 때문에 ‘고인 물’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앞으로 함께할 좋은 분들이 모여, 좋은 문화를 만들고, 힘있는 뉴스를 만들고, 최고의 매체를 키워가실 수 있습니다.
# 그래서_처우는?
아시다시피 온라인 매체들의 연봉 수준이 워낙 천차만별이라 딱 잘라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업계 평균 이상의 연봉 수준은 됩니다.
경력직의 경우 이전 연봉 수준+a로 협의해 결정합니다.
역량 있는 기자들과 함께 하기 위해서는 합당한 처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최대한 맞춰가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처우에 대해 공개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바랍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면 hr@dailysmart.co.kr로 문의하시면 최대한 답변 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