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공감’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행하는 정책 주간지 ‘공감’의 새로운 이름입니다.
K-공감은 대한민국 유일의 정책 주간지로 국정 홍보와 정책 이슈를 다룹니다.
더 나은 세상을 그리는 K-공감과 함께할 재능 있는 기자를 찾고 있습니다.
| 채용 인원 | 취재기자 1명 | ||
| 근무형태 | 계약직(2년) ※K-공감 계약기간에 한함 | ||
| 근무지 | 서울 마포구 상암동 | ||
| 근무 시작일 | 2023년 1월 | ||
| 근무일시 | 주 5일 | ||
| 급여 | 내규에 따름 | ||
| 담당업무 | 정책주간지 K-공감 지면 제작 | ||
| 구분 | 모집 | 지원자격 및 우대사항 | |
| 경력 | 취재기자 | 취재 경력 2년 이상 (매체 무관) ※기명 기사 3건 이상 제출 필수 | |
제출 서류 및 채용 절차
∙ 제출 서류 : 자유 양식의 자기소개서, 이력서 및 기명 기사
∙ 채용 절차 : 서류 접수 → 면접 후 채용
접수 방법
∙ hwang@chosun.com 메일 접수
∙ 문의 사항은 soboru@chosun.com 혹은 010-2968-8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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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아앙굳 작성시간 22.12.22 이명박·박근혜 정부 때는 조선·중앙·동아일보가 공감 제작을 맡았다. 2009~2010년 동아일보, 2011~2012년 조선일보, 2013~2014년 중앙일보, 2015~2016년 동아일보, 2017~2018년 조선일보 등이다. 문재인 정부에선 4년 동안 한겨레가 공감 제작을 맡았다. 조선일보는 2019년 입찰에 참여했지만 제안서를 제출하지 않았다. 한국경제는 2015~2016년, 2019~2020년 입찰에 참여했으나 모두 탈락했다
출처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