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
경영관리국 조연숙 팀장 연락처 02-6321-3025 / 이메일 economic@econovill.com
김호성 편집국장 goodnews@econovill.com
국승한 산업2부장 shkook@econovill.com
25주년을 맞은 경제주간지 이코노믹리뷰에서 1명 내외의 편집국 내 산업2부 취재기자를 채용합니다.
산업 2부는 건설부동산 외에 유통, 제약바이오를 담당하는 핵심 부서입니다.
평기자들이 젊고 트렌디해 이에 분위기를 맞출 수 있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데스크급을 뽑는 것이 아님을 정중한 양해를 구합니다.)
연봉과 처우는 2025년 기준 수습 기자 기준으로도 업계 평균 이상임을 기자생활을 걸고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특히 단순히 1,2달 다니고 개인 사정 상 그만두실 분이 아닌 연차가 낮더라도 부서원-데스크와 같이 호흡하며 일해 나가실 동료를 부서와 회사 차원에서 찾고 있습니다.
별도의 필기시험 없이 1차 서류 평가 후 안국역 앞 본사에서 산업2부장(국승한 국장), 편집국장, 부사장 등과의 심층 면접이 진행 될 예정입니다.
(저번 산업1부 면접 당시 경쟁률은 10:1 수준이었습니다)
만약 수습기자분께서 입사 시에도 수습이라는 이유로 군기를 잡거나 모욕성 언사를 하지 않습니다.
이코노믹리뷰는 25년 동안 기간 재계, 산업, 금융, 유통, 제약바이오, ICT 등 다양한 영역에서 깊이있는 취재를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뉴스스탠드, 다음 등 복수의 포털과 제휴해 기사 콘텐츠도 송출 중이며 주간지도 매주 발행 중입니다.
이코노믹리뷰는 기존 경직된 언론조직이 아닌, 전문적이고 발 빠른 콘텐츠 제작을 위해 입체적인 업무 환경을 자랑합니다.
나아가 기자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바탕으로 취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업계 대비 상대적으로 우수한 처우를 제공합니다.
또 자유로운 발제와 취재에 나설 수 있도록 회사 차원의 강력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행정업무 역시 최소화하고 모두가 만족스럽고 편안하게 일할 수 있는 날서지 않은 조직문화를 적극 지향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2년 전 이맘 쯤 저도 논술과 작문을 공부하던 언시생이었고 미래가 답답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 회사에 우연히 들어왔었습니다. 당시 현직의 기회가 사그라들뻔 했던 순간 회사가 손을 뻗어줬습니다.
제가 많은 회사에 속해본 건 아니지만 군기가 바짝 서있는 기자 업계에서 나름 따뜻한 조직이고 산업2부는 더욱 그렇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을 중시하신다면 여러분의 지향점에 저희 회사를 넣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고된 언론고시를 치루시고 있는 여러분께도 저희 회사라는 손을 건냅니다. 각자의 여정 끝에 저희가 곧 얼굴을 뵙고 동료로서 만나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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