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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 용 정 보 방

[[수습]]2026년 더벨 수습기자 공개채용 안내사항

작성자더벨 채용 담당|작성시간26.06.18|조회수1,893 목록 댓글 0

*선발 인원

더벨의 이번 수습기자 채용 인원은 한자릿수 수준입니다. 서류전형(6월 24일 24시 마감) 후 면접, 실무 평가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필기시험은 없습니다.

*면접 시험 관련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6월 말 면접 전형을 치르게 됩니다. 상식 수준의 경제지식에 대한 이해도와 기자직의 적합성 여부, 업무에 대한 열정, 태도 및 품성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판단하게 되며 소신껏 자신을 표현하면 됩니다.

 *실무 평가 관련

면접 시험 합격자에 한해 실무 평가를 거치게 됩니다. 실무 평가는 7월 둘째주 총 4일간(7월 6일, 7일, 8일, 9일)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취재와 기사작성을 비롯해 기자 업무 전반에 대한 기초적인 테스트 과정입니다.

실무 평가 참여자에게는 100만원의 급여가 지급될 예정입니다.


*최종 합격자 발표

실무 평가가 마무리되면 최종 합격자를 개별 통보합니다. 

 

합격자들은 7월 중순경부터 더벨 수습기자로 활동합니다.

업계 최고 수준의 대우를 약속하며, 월 2회 복지 휴무제도(법정연차 외 연차 24일 추가)를 시행해

워라벨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기타 문의 사항은 게시판에 댓글을 남겨 주시거나 더벨 경영지원팀(02-724-4100)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입사지원은 아래 사이트에서 하시면 됩니다. 기자 지망생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recruit.thebell.co.kr/


[더벨 소개]

더벨은 2007년 출범한 한국 최초의 자본시장 전문 미디어입니다. '자본시장 미디어' 왠지 딱딱해 보이지만 실상은 우리의 삶을 관통하는 모든 경제 뉴스를 다루고 있습니다. 국내외 자본시장 및 경제주체들의 움직임과 변화, 주요 경제·금융 이슈, 인수합병(M&A), 기업공개(IPO) 등이 모두 취재의 영역입니다.

매체 홍수의 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 미디어를 지향합니다. 이미 1000여개가 넘는 기업과 금융회사들이 더벨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콘텐츠의 값을 제대로 매기는 도전을 더벨은 이미 수 십년 째 해오고 있습니다. 

좋은 매체와 좋은 기업의 길을 고민합니다. 말뿐인 최고를 지향하지 않습니다. 구성원들에게도 업계 최고 수준의 처우를 약속합니다. 월 2회 복지 휴무제도를 통해 워라벨을 추구합니다. 기업으로서 더벨도 성장하고 있습니다.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성과 자산 건전성을 자랑합니다.

더벨이 가야할 길은 여전히 멀기만 합니다. 당신의 열정으로 더벨을 빛내주십시오. 더벨 역시 당신의 꿈과 도전을 아낌없이 응원하고 지원하겠습니다. 험난하지만 의미있는 이 여정을 함께할 패기와 열정 넘치는 그대들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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