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강원도민일보 제3기 인턴기자 모집

작성자라피인| 작성시간08.02.19| 조회수962| 댓글 3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잠수함속토끼 작성시간08.02.20 이렇게 '툭' 던지는 말은 지양해주십시오. 사정을 아신다고 하는게 구체적으로 어떤것인지 궁금하군요. 여느 누리꾼이라면 모르겠지만, 적어도 언론인을 꿈꾸시는 분이라면 사실에 근거한 주장을 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비밀요원 작성시간08.02.23 지방지 중에 부산, 대구매일 등을 포함해 8번째로 규모가 큰 회사입니다. 창립 후 연속 흑자경영을 해왔습니다. 타지역과 달리 강원도에는 지방지가 2곳만 있어 상대적으로 안정적입니다. 지역내에서 대외적인 위상도 높은 편이고, 직원들의 처우도 (중앙지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지방지 중에서는 높은 편입니다. 강원일보와 함께 중앙지로 스카웃이 많아 '기자사관학교'로 불리기도 합니다. 언론계에서도 괜찮은 지방지로 알고 있습니다.
  • 작성자 번스타인 작성시간08.03.01 헐.. 비밀요원님... 기약없는 인턴 생활 뒤에 기다리는 것은 정규직이 아니라 수습기자 생활입니다. 도민일보에서 인턴을 뽑는 이유는 임금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이고, 1년 가까이 최악의 보수와 근무여건을 견디더라도 생활은 별로 나아지지 않을 겁니다. 중앙지로 스카웃이 많다지만 그것도 옛날 얘기고 고작 1년에 1-2명 정도 (그것도 편집부로만)로 알고 있습니다. 지역내 대외 위상도 별로 높지 않고, 직원들의 처우는 정말 중앙지에 비할바 아니며 지방지 중에서도 낮은 편입니다. 노조가 없는 회사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얘기하자면 인턴부터 수습까지 월급 100만원이 채 안되는 회사입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